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11쪽몽골, 누르술탄 특별기를 통해 온 2명 코로나19 확진 추가 발생
몽골 전염병센터장 D.Nyamkhuu은 22일 어제 426명의 코로나19 감염 테스트 결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특별기를 통해 온 두 사람의 반복 재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오늘 추가로 5명이 치료가 완료되어 다음 격리
신공항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폭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
몽골에 최근 폭우가 국지적으로 내리고 있다. 이에 몽골 도로 교통부가 홍수 상황에 대해 알렸다. 트브(Tuv) 아이막의 종모드(Zuunmod) 솜에서 53개의 울타리가 홍수의 영향으로 파손되었고, 81명의 경찰이 투입되어 30명의 민간인을 홍수에서 구
몽골 식당과 호프집 24시까지 영업가능. 23~26일 주류판매 금지
6월 24일은 몽골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이날에는 문화 또는 스포츠 활동이 없을 것이며, 야외 및 실내 쇼핑몰은 개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울란바토르시는 발표했다. 또한 주류 판매 및 제공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금지되며, 경찰은 이를 감독하게 된다
보행자에게 의도적으로 물을 뿌린 운전자는 10만MNT 벌금 부과
운전자는 보행자에게 차량으로 도로 갓길의 빗물을 뿌리지 않아야 한다. 위반시 100,000MNT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몽골 교통 경찰국은 안내했다. 몽골 도로 교통법 제1.3조는 "운전자는 교통 상황에 위험이나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운전해야 한다.
몽골 국회의원 선거 운동은 오늘 자정까지
오는 6월 24일은 몽골의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이에 거리에서는 국회의원 후보들의 선거 운동이 한창이다. 몽골 의회 선거법 39.1조에 따르면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 연합 및 독립 후보자의 선거 홍보는 투표일 24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2020년 6월
몽골 울란바토르 도서관과 박물관 오늘 개장
S.Amarsaikhan 울란바토르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금지령은 6월 30일까지 연장되어 있지만, 오늘 12개의 도서관과 11개의 박물관이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다른 서비스 조직도 개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골은 아직 지역사회
횡단보도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차량 벌금 부과
몽골에서 6월 8일부터 21일까지 2,649명의 운전자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에게 길을 주지 않아 벌금이 부과되었다.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대부분 발생하였을 것인데, 그 숫자가 상당히 많다. 몽골 위반에 관한 법률 제 14조 7항 38호에 따르면 "차량을
몽골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몽골 보건부의 정례브리핑을 통해 어제 359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온 특별기에서 4명, 대한민국 서울에서 온 특별기에서 2명, 러시아 접경지인 알탄볼락 국경검문소를 통해 온 운전자 1명에게서 바이러스가 발견되
폭우로 수도 인근 도로와 철도 유실
울란바토르(UB)~만달고비(Mandalgobi), UB~은드르항(Undurkhaan)및 UB~처이르(Choir)로의 교통은 6월 22일 00:00~15:00에 일시적으로 폐쇄된다고 교통 경찰국은 알렸다. 교통 경찰에 따르면 폭우로 손상된 도로와 도로
호주 2021년까지 관광객에 국경 개방 안해
전 세계에 코로나19로 국경 폐쇄가 일상화 된 요즘, 자원과 관광이 국가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몽골과 마찬가지인 호주는 사이먼 버밍엄 호주 무역 장관의 기자회견에서 호주가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성공하는데 입국 제한 시행이 막대한 역할을 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