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41쪽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14차 회의 발표
| 특별기로 입국한 사람들 격리기간 21일로 연장 / 러시아 국경 28일부터 통제 국가특별위원회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14차 회의를 진행하여 3월 26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터키 이스탄불-울란바토르 특별기 도착 8일 후에 11번째 신규 환자가 발
감염된 사람들과 밀접 접촉자 71명 모두 음성
도쿄에서 울란바토르로 비행 한 96명의 검사결과 COVID-19가 발견되지 않았다. 기존에 확진자들과 밀접하게 접촉한 71명에게도 역시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4대의 전세기로 입국한 약 1,000 여명이 검사를 받고 있으며, 도쿄에서 입국한 약 100
몽골 정기국회, 온라인 컨퍼런스로 진행한다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회의 봄 정기국회가 관련법에 따라 오는 4월 6일에 열릴 예정인데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로 진행될 것이라고 Montsame이 밝혔다. 총회, 상임위원회, 실무진 그룹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몽골 자국민 추가 송환 결정
국가특별위원회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추가로 몽골 본국으로 자국민을 송환할 계획을 발표했다. - 4월 2일, 오전 8시, 한국 서울 - 4월 3일, 오전 1시 30분, 일본 도쿄 - 4월 4일, 오전 8시 30분, 한국 서울 이 비행기로 도착하는
몽골상공회의소, “몽골정부의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절실”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3월 25일 몽골국가상공회의소에서 '코비드-19 : 업무현장 영향조사'라는 주제로 진행했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 Montsame이 밝혔다. 이번 조사에 응했던 1,500개 이상의 기업 및 개인사업
울란바토르 철도청, 코로나 유행으로 막대한 손실 발생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어제 3월 24일 몽골 울란바토르 철도청이 기자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대유행과 관련해서 철도청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알렸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
미국정부, 몽골 내 코로나 퇴치를 위해 120만 달러 지원키로
(사진=보건부 브리핑 캡쳐)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미국 정부가 몽골 정부의 신종 코로나 대응을 돕기 위해 12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주몽골 미국 대사가 보건부 브리핑을 통해서 발표했다. 약 33억 투그릭에 해당하는 지원금으로 미국 국제개발국
몽골정부, 중국으로 석탄 운송 재개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 도로교통개발부, 국가도로운송센터, 세관당국, 국가전문감사기관, 화물 포워딩 회사들이 협의를 거쳐, 3월 23일 부터 가운슈하이트 검문소를 통해서 석탄을 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Monts
“몽골 대학입시 6월 선거 이후에 치룰 것”…7월 2일 부터
(사진=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4월 30일까지 모든 교육기관의 휴교를 연장하는 국가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은 대학 입학시험이 6월 24일로 예정된 선거 이후에 치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전세기 귀국자들 중 확진자 추가 없고, 확진자 10명 상태 양호
| 3월 23일 오전 11시(몽골기준) 보건부 발표 몽골보건부 몽골 보건부는 3월 23일 오전 11시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터키 이스탄불-울란바토르 전세기로 귀국하여 군 병원에 격리되어 있는 24명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