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기사 4,544개 · 451쪽몽골 이마트 3호점 탐방
이마트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이미 2개의 매장을 열어서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1호점과 2호점에 몽골인들의 이용이 활발하여 3호점을 지난 2019년 9월에 오픈하였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9시부터 저녁 10시 까지이다. 3호점 매장이 위치한 곳은
조드(dzud)로 고통받는 6개의 아이막
(사진 by Brücke-Osteuropa)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국가 응급 관리국)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6개 아이막의 23개 솜이 겨울의 혹독한 '화이트 조드'로 극심한
울란바토르, ‘에코전기버스’ 테스트 시작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울란바토르의 대기오염을 줄이는 노력의 일환으로 '에코전기버스' 운행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에코전기버스는 12m길이의 버스로 총 36명의 승객
몽골,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형벌 강화
(사진=akipress.com)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외신 보도에 따르면 2019년 몽골 정부에 신고된 '아동 학대 범죄'는 총 444건이었다고 한다. 몽골 검찰청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발생한 '아동 성적 학대 범죄'가 1,080건 이상이
몽골 내 외국인 노동자 지난 분기 대비 55.6퍼센트 감소
몽골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12월 기준으로 몽골에서 고용된 외국인 노동자는 총 4천 6백명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분기 대비 5천 8백명이 줄어들었으며 55.6퍼센트 감소한 수치이다. 외국인 노동자의 구성은 중국(36.2%), 호주(8.8%),
호주정부, 몽골 ‘그레이리스트’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G.Zandanshatar(G.잔단사타르) 몽골 국회 대변인과 Tony Smith(토니 스미스) 호주 정부 대변인이 호주에서 열린 28차 아시아-태평양 의회포럼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몽골의 언론 M
몽골-중국 국경 검문소가 중국 춘절에 문을 닫는다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춘절(음력 설)을 맞아 몽골-중국 국경의 검문소가 1월 25월부터 27일까지 문을 닫을 예정이다. Zamiin-Uud(자민 우드) 국경 검문소는 차질없이 운
2019년 몽골 방문 한국인 관광객 17,095명 증가
(수흐바타르광장)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 610만명(출/입국)의 인구가 몽골 국경을 넘었으며 이는 2018년과 비교해 0.1퍼센트 감소한 수치이다. 외국인의 몽골 입국 목적에 따른 통계를 보면 약
울란바토르, 통학버스 이용 학생에게 ‘GPS 밴드’ 제공키로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에 따르면 울란바토르시의 정보기술당국이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GPS를 이용한 위치 추적 밴드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GPS 밴드'는 다음 주인 1월 20일 부터
페이스북, 몽골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워룸(war room) 설치
(사진=Akipress)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페이스북이 6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란바토르에 '워룸'을 설치하기로 했다. 페이스북의 워룸은 가짜계정을 삭제하고 위조된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허위정보를 뿌리 뽑기 위한 페이스북의 태스크포스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