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23쪽14개국 169명 서울에서 특별기로 귀국
3월 4일 19:00에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가는 특별 경유 항공편이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이 비행은 미국, 호주, 대만, 필리핀, 캐나다, UAE,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브라질, 베트남, 예멘, 한국, 이탈리아, 싱가포르에서 온 169
3월 5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77명 일일 최다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감염자수 2,634명 도달, 몽골 총 3,153명 확진자수 기록
몽골 보건부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13,206명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수 : 77명 (코로나19 감염 발생 통계 집계 일일 발생 최다)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확진자 71명(1차 검사에서 61명+2차 검사에서 10명 확인)
몽골 6개 국립대학교 같은 과목 학점 인정 등 공유
6개의 국영 대학교(몽골 국립 의과대학교, 몽골 국립 대학교, 몽골 국립 농업 대학교, 몽골 국립 교육 대학교, 몽골 과학 기술 대학교, 몽골 국립 예술 문화 대학교)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어제 내각 회의에서 승인되었다. 6개의 국영 대학은 프로그램
몽골 총리, 5월 1일부터 관광객도 백신 접종자는 입국 가능하도록 지시
L.Oyun-Erdene 총리가 5월 1일부터 백신을 접종했으면 관광 비자로도 입국을 허용하도록 지시했다고 Ch.Bolortuya 총리 대변인은 3일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그는 "오늘 내각 회의는 상황이 악화되지 않는 한 5월 1일부터 국경 개방에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후 지방에 가면 격리할 필요가 없다.
몽골 수도에서 지방으로 이동이 3월 1일부터 가능해 졌다. 그러나 각 아이막의 솜은 수도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요구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PCR 검사 후 도시를 떠나더라도 일주일 동안 지방 아이막에서 격리하는 일이 발생했다. 비상대책위
백신 접종자들은 E-Mongolia에서 인쇄가능하며, 국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고 있다.
전염병센터의 예방 접종 부서장인 O.Dashpagma는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E-Mongolia 사이트에서 예방 접종 정보를 보고 인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11,120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접종을 받았다며 "예방 접종을 받
몽골-중국 국경을 넘는 운전자들은 3월안에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어제 내각 회의에서 이달 안에 몽골-중국 국경에서 운전자를 예방 접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석탄 및 기타 수출의 정상화 및 추가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석탄 수출과 관련하여 교통 통신부는 Tavan Tolgoi-Tsagaan Khad 노선에
교육 기관이 백신 접종 집단 순서에서 8번째라는 것은 학교 수업을 가을에도 불가능하다는 것인가!
몽골에서 코로나19 예방 접종은 올해 2월 23일 국무 총리의 첫 주사로 시작됐다. 예방 접종에 앞서 정부와 보건부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반복해서 언급했다. 우선 인도에서 온 AstraZeneka 백신 15만회로 접종을 시작했으며, 우선적으로 다음의
수도의 학교와 지역의 대학교의 교실 수업이 언제 가능할 지 아직은 불명확
3월 3일 정기 내각 회의에서 S.Amarsaikhan 부총리는 내려진 결정을 소개했다. 그는 “우리는 부분 또는 비감염 지역에서 학교를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교육 과학부가 감염 통제를 조직하고 있다. 현재 수도에서 학교가 언제 시작 될지는 정해
PCR 검사소에 사람들이 몰려서 일부 검사소의 장비 고장으로 검사 중단도 되었다.
3월 1일부터 도시 간 교통 개통으로 인해 PCR 검사소가 과부하 되었다. 지방으로 가려면 72시간내 PCR 검사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3월 3일부터 14개의 테스트 포인트가 8개 추가되어 22개로 증가했다. 울란바토르 보건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