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43쪽국제적십자사, 몽골의 혹독한 추위를 예상하여 자금지원
(사진=국제 적십자사·적신월사 연맹(IFRC) 로고)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국제 적십자사·적신월사 연맹(IFRC)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몽골의 겨울에 취약한 유목민에게 혹독한 추위의 여파를 줄여주기 위해서 국제적십자사가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몽골 보건부장관, 중국에서 발생한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대해 경고
몽골 보건부 장관은 중국에서 발생한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대해 경고하면서 중국을 방문하지 말 것을 권장했다. 또한 조리되지 않은 육류나 생선을 사용하지 말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국 보건당국은 1월 9일 오늘 미스테리한 폐렴을 '신종
울란바토르의 학교들, 독감유행으로 방학을 연장한다
(사진=akipress) (몽골=하이몽골리아) 지난 몇 년간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독감의 유행은 흔한 일이 되었다. 울란바토르의 악명높은 대기오염은 이를 더 악화시켜왔다. 지난 1월 7일, 몽골내각에서는 올해 독감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학교의
몽골정부, 올해 선거를 위해 ‘메뚜기 이주’를 금지한다
(사진=akipress) (몽골=하이몽골리아) 몽골은 올해 총선을 앞두고 있다. 몽골 선거법에 따라 올해 2월 1일부터는 '타지역 이주'가 금지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소위 '메뚜기 이주'라고 불린다. 예전에는 인구가 매우 적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몽골 내각, 규정을 위반한 14개 공장의 주류면허 취소키로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 지난 1월 6일, 몽골 내각은 특별 감사팀과 식량농업경공업부의 결론에 따라 규정을 위반한 14개 공장의 주류면허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Montsame은 전했다. 지난해 특별감사팀과 식량농업경공
몽골 입출국시 1,500만T 초과 현금 반드시 신고해야
(몽골=하이몽골리아)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몽골 입출국시 1,500만 투그릭을 초과하는 외화를 소지하여 몽골당국에 적발된 사례가 지난해 7~8건이며, 최근에 우리 국민이 해당 규정을 위반하여 금액 전액을 몰수당하고 추가로 15%의 벌금을
일산화탄소 탐지기가 게르지역에 설치될 예정
| 5만개의 탐지기가 설치될 예정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 몽골정부가 22만여명이 거주 중인 게르지역에 일산화탄소 탐지기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몽골관영신문 Montsame이 전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말까지 이미
몽골, 이폴리스(E-Police) 모바일 앱으로 교통법규 위반차량 신고가능
(사진=ubtraffic.mn) (몽골=몽골외신팀) 교통체증으로 1년 내내 몸살을 앓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도 모바일 앱을 이용해서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신고할 수 있다. 누구나 신호 위반, 표지판 위반, 중앙선 침범, 차선 가로막기 등등 교통법규를 위반
몽골과 러시아가 대테러 작전 공동 수행키로
뉴스(news.mn)에 따르면 몽골정부는 지난 12월 11일 수요일에 러시아 정부와 대테러 작전 협력에 관한 정부간 협정에 서명했다. 이 합의에 따라, 두 이웃나라의 법 집행 기관은 발생 가능한 공격과 의심되는 테러리스트 또는 테러리스트 그룹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