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73쪽몽골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1차 접종국에 포함되어 있다.
몽골 정부는 Ch.Khurelbaatar 재무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COVID-19 백신 구매 및 수입을 위한 실무 그룹을 구성해서 최근 각 나라의 대사를 접견하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 Ya.Sodbaatar 부총리에 따르면 몽골은 세계 보건 기구와
12월 14일 06시부터 울란바토르 통금을 완화하고, 34개 업종 영업 재개. 식당 21시까지 영업가능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정하여 내각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면 대비 태세를 적용중인 울란바토르, 아르항가이 아이막, 셀렝게 아이막에 대해서 12월 11일 06시까지에서 12월 14일 06시까지 연장하고, 이후 높은 수준의
12월 프랑크푸르트, 도쿄, 서울행 1대씩 특별기 일정 확정
내각회의에서 12월 특별기 일정을 확정했다. 11월에 몽골에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으로 일시 중단되었던 특별기를 다시 시행하는 것이다. 12월 일정은 다음과 같다. 프랑크푸르트행 - 12월 16일(160명) 도쿄행 - 12월 20일 (160명) 서울
12월 9일 보건부 발표, 울란바토르 추가 확진자 없이 지역감염자 443명 도달, 총 감염자수 893명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5명의 확진자가 증가했는데, 3명은 셀렝게 아이막에서 확인되었으며, 2명은 전염병센터의 직원이 확진되었다. 울란바토르
보건부, 엄격한 통금 시간을 3일 연장하자고 비상대책위원회에 제안
국가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 청사에서 12월 8일 저녁에 회의를 진행했다. 이 회의는 울란바토르, 셀렝게, 아르항가이 아이막에 해당하는 전면 대비 태세를 연장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다. 보건부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지역의 전면 대비 태세 기한을 12월
재무부 장관, 코로나19 백신 관련 일본 및 인도 대사 접견
Ch.Khurelbaatar 재무부 장관은 COVID-19 백신을 도입하기 위해 실무 그룹을 이끌고 있다. 오늘 COVID-19 백신의 생산 및 공급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인도 MP Singh 대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정부 청사 공무원 대상 신속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으나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
정부청사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신속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1명이 양성 판정이 나왔다. 따라서 그 사람이 일하던 동관 2층에 통금이 부과되었고 직원들은 방을 떠나지 말라고 통제 되었다. 전염병센터에서 이 사람의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최종 "음
아르항가이 아이막에서 울란바토르로 코로나19 미검사로 와서 사망
수도 비상대책위원회는 아르항가이 아이막에서 어젯밤 12월 7일 개인 차량으로 도착한 6명중에 1명이 12월 8일 오늘 아침에 응급 상황으로 구급차를 요청해서 병원으로 이송중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울란바토르 비상대책위원회는 엄격한 통제 체제를 점진적으로 줄이기 위한 제안을 정부에 제출
정부는 2020년 12월 11일 06시까지 울란바토르, 아르항가이, 셀렝게 아이막의 전면 대비 태세로 인한 엄격한 통금 기간을 연장했다. 종료 기간에 얼마 남지 않아 통행금지 및 사업체 운영금지 조치를 계속할지 여부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궁금해 하고
Ch.Kurelbaatar 재무부 장관이 미국 대사와 만나 “모더나”백신의 구입과 신속한 운송에 대해 이야기
이번 주 미국은 COVID-19 전염병에 맞서기 위해 몽골에 호흡기 50개, 보호복, 신속 테스트 키트를 기증했다. 재무부 장관이자 COVID-19 백신을 수입하기위한 실무 그룹의 리더인 Ch.Kurelbaatar는 어제 몽골 주재 미국 대사인 M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