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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8개 · 161쪽2023 홉스골 살락(야크) 축제, 7월 20일부터 이틀 간 개최
홉스골에서 2023 살락(sarlag)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간 개최된다. 살락은 몽골어로 야크를 뜻한다. 살락 축제는 몽골 야크의 특성을 알리고 현지 아크 양식을 기반으로 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이다. 올해 축제는 야크 경주
7월 16일까지 몽골 관광객…29만 2천여명
몽골관광개발센터가 올해 7월 16일까지 몽골을 방문한 관광객이 292,540명이라고 발표했다. 전체 관광객 중 44%는 러시아인, 17%는 중국인, 15.8%는 한국인이다. 총 관광객의 42.8%인 125,308명은 칭기즈칸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울란바토르 철도, 복원작업 완료…열차 정상 운행
@UBTZ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 철도(이하 UBTZ)는 지난 며칠 동안 고비숨베르 및 도르노고비 지방의 폭우로 인해 총 10곳의 철도가 손상되어 철도 운행에 차질을 빚었으나 현재는 복원 작업이 완료되어 운행이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
한-몽 그린벨트사업단, 조림기술교육센터 3개소 건축 재입찰 공고
한-몽 그린벨트사업단에서 조림기술교육센터 3개소 건축에 관한 재입찰 공고를 냈다. 홉스골, 우브르항가이, 셀렝게 지역에 총 3개의 양묘장 교육센터 건물을 짓는 사업이다. 건물은 2층으로 강의실, 침실, 주방으로 구성되며 정화조 공사가 포함된다. 입찰자
KT, 몽골 정부와 국가 디지털전환 사업 추진
KT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국회의사당에서 몽골 디지털개발통신부(디지털부) 주요 간부들을 대상으로 몽골 국가 디지털전환(DX)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KT와 몽골 정부는 지난 10주간 몽골 국가적 차원의 DX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몽골 초원의 목사 안수식, 울란바타르 한인교회와 예장통합 강원동노회 몽골선교회와 공동진행
(출처:울란바타르 한인교회)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7월 6일(목) 몽골 투브 아이막 바양델게르 솜에 목사 안수식과 함께 마을 잔치가 열렸다. 바양델게르 솜은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100km 떨어진 시골 마을로써 지난 2014년에 세워진
나담축제 개막식 이모저모
어제 11일에는 나담축제 두번째 날을 맞아 중앙경기장에서 그랜드 오프닝 세레머니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개막 연설로 개막식의 문을 열었다. 대통령은 몽골건국 2232주년, 몽골제국수립 817년, 민족독립광복 112주년, 몽골인
갤러리아트버스카프 김한겸 사진전…몽골의 사계
@사진전 포스터 의학용 현미경 사진 작업과 세계를 여행하며 담아낸 아름다운 풍경 작업들로 유명한 김한겸 작가가 아름답고도 생명력 넘치는 몽골의 모습을 담은 <몽골의 사계>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몽골을 20회 이상 방문하며 담아낸 생생한
자브항, 홍수로 손상된 1.5km 도로 복구 중
@지방언론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어제 오후 자브항 이흐울 솜에서는 지속된 폭우로 인해서 홍수가 발생했으며 도로와 주택에 침수 피해를 입혔다. 구체적으로는 이번 홍수로 2개의 유치원, 50여 가구와 차량, 운동장 등이 침수되었다. 또한 솜을 통과하는
남양주시, 몽골 울란바타르시와 교류 재개
남양주시는 10~13일 주광덕 시장, 시 공무원, 시의회 관계자로 구성된 교류단이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울란바타르시를 초청내빈 자격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교류단은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대표축제인 '나담축제'에 참석해 문화관광 벤치마킹, 국제교류를 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