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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90개 · 185쪽롯데GRS, 몽골 울란바토르에 롯데리아 3호점 개점
롯데GRS가 몽골 울란바토르에 지난 2일 롯데리아 3호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2017년 9월 몽골 현지 기업인 유진텍 몽골리아 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후 2018년 1호, 2019년 2호점에 이어 약 3년만이다. 롯데리아 몽골 3
몽골 총리, “석탄 비리에 연루된 정치인의 이름도 공개될 예정”
4일 째 이어지는 수흐바타르 광장 시위에 오윤 에르데네 몽골 총리가 관계 장관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났다. 시대위는 정부에 석탄 절도 혐의에 연루된 관리들의 이름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다. 총리는 정부가 석탄 비리 혐의를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몽골, 2024년 미국행 직항편 운항 가능
몽골도로교통개발부 비암바트속트 장관은 2024년부터 몽골과 미국 간의 직항편 운영이 가능해진다고 발표했다. 내각 정기 회의에서는 미국과 항공운송 협정을 맺는 문제를 지지했으며 협정 체결로 2023년 내 1년 간의 준비 작업을 마치면 2024년에 미국편
울란바토르시…4,860개의 무허가 차고와 378개의 울타리 철거
울란바토르시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4,860개의 무허가 차고와 378개의 울타리가 철거되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주차장 757개소, 놀이터 105개소, 조명 401개소 등을 조성했으며 37개 지역의 조경공사가 97% 완료되었다고 전했다. 수도권 주택정
경찰 총국, 시위관련 위법행위에 대한 수사 진행 중
몽골 경찰총국은 최근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진행 중인 시위와 관련한 조사 중에 부상당한 경찰관과 시민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위대가 국회의사당을 습격했을 때 시민 10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지체없이 이들 시민에 긴급의료지원을 했다. 시위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몽골 10억 그루 나무심기를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온라인 수업 화면 /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제공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우리나라 산림청과 몽골 환경관광부의 협력으로 설립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성길)은 몽골이 국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10억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산
잔단사타르 의장…석탄 비리 문제에 대한 공개 청문회 개최할 것
잔단사타르 몽골의회 의장은 석탄 비리 문제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공청회를 실시할 때 국회 국경항만심의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국제 및 시민사회단체 대표, 업계 전문가, 연구자 등을 포함해 시급히 공청회를 조직하도록 지시했다. 의장은
울란바토르시, 12월 5일부터 1차로는 허용된 차량만 이용가능
TCA(Transport Police Service)는 오늘부터 1차로는 버스, 면허가 있는 택시, 응급 서비스 차량, 어린이를 태운 차량, 장애인 식별 표시가 있는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심각한 울란바토르의 교통체증을 개선하기 위한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시위 열려…석탄 절도에 항의
어제 오전 11시부터 석탄 절도범들을 공개하라는 시민들의 시위가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시작됐다. 시위 참가자들은 몽골 헌법에 명시된 공민의 권리와 자유가 상실되고 있으며 국민의 삶은 나날이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 대표는 "몽골이 직면한 문제는 누
몽골 도로교통부, “어린이 공원 앞 건널목 폐쇄”는 가짜뉴스
몽골도로교통부는 12월 1일부터 울란바토르 어린이공원 앞 건널목을 임시 폐쇄한다는 소식이 소셜미디어와 언론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면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발표했다. 교통체증이 재난 수준에 이른 현 시점에서 도로 폐쇄가 아닌 신축과 개통을 통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