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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5쪽에르데네트 공장, 연간 4000만 톤 광물 처리 능력 달성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영기업 에르데네트 공장이 광물 처리량을 대폭 확대하며 생산 능력 강화에 성공했다. 총리 잔단샤타르(Г.Занданшатар)는 최근 에르데네트 공장 내 정광 공장 공동 정광 처리 2호 및 3호 섹션
울란바토르시, 국립백화점 앞 무허가 구조물 철거 착수
울란바토르시가 수흐바토르구 제4동 국립백화점 앞에 무허가로 건설된 구조물에 대해 철거 통보를 내리고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울란바토르시 환경정비부 폐기물관리국의 간바투르(Г.Билгүүн) 국장은 이날 "국립백화점 앞 무허가 구조물 철거
‘독립유공자이자 몽골 마지막 황제 어의’ 이태준 선생 기념관 개관
독립유공자이자 몽골 마지막 황제의 어의로서, 한·몽 우호관계의 상징인 이태준 선생 기념관 개관식이 4일(목) 오후, 몽골 울란바타르시 현지에서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과 몽골한인회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진원 주몽골대한
몽골 총리,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개최
몽골 잔단샤타르 총리가 제8차 동방경제포럼(EEF) 참석을 계기로 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경제 및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틴 대통령은 몽골
몽골, 위조 번호판 차량 운행 시 운전면허 정지 및 벌금 부과 조치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경찰청이 위조 번호판을 부착하거나 번호판 없이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위반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몽골 정부는 도로교통법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운전자들
울란바토르, 일본과 인프라 및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협력 논의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 시장 제1부시장 다바달라이(Т.Даваадалай)가 일본 국토교통성 및 주몽골 일본대사관 대표단을 접견하고 관민협력 파트너십(PPP) 프레임워크 내에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몽골·중국·러시아 3국 정상, 베이징서 제7차 회담 개최
몽골, 중국, 러시아 3국 정상이 9월 2일 베이징에서 제7차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이번 회담은 2022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6차 정상회담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3국 대화다. 후렐수흐(Khurelsukh Ukhnaa) 몽골 대통령은
시지르바타르 잠발수렌 개인전 ‘교차점’, 한몽 예술협력의 문화적 결실
몽골 현대미술, '교차점'에서 세계와 심오한 만남을 이끌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베이징의 심장부에서 몽골 현대미술의 독보적인 예술적 영혼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칠곡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025년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유
몽골, 금융 블랙리스트 폐지하고 신용평점제 도입
몽골이 9월 1일부터 기존의 금융 블랙리스트 제도를 폐지하고 신용평점제를 전면 도입했다. 바트슈가르 엥흐바야르(Batshugar Enkhbayar) 디지털개발혁신통신부 장관은 9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신용정보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은행 블랙리스트 시
몽골-중국, 다분야 협력 확대 합의
몽골 후렐수흐(Khurelsukh Ukhnaa)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9월 2일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 인프라, 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관계 강화와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진핑 주석은 후렐수흐 대통령의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