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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72쪽7월 23일 몽골 보건부, 추가 확진자 없이 1명 치료 완료
몽골 보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7월 22일에 426명에 대해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 21일 일본과 호주에서 귀국한 302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로써 287명의 확진자수를 유지하였다. 추가로 한 사
EU는 코로나19 대비를 위해 몽골에 3,750만 유로를 제공할 것이다.
몽골 엥흐태왕(Enkhtaivan) 외무부 장관은 몽골 유럽 연합 대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주몽골 유럽 연합 대사는 EU 금융 시스템에 대한 위협,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에 대한 전력이 부족한 위험이 높은 제3국 목록에 몽골을 포함시키는 것
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 전문가 호주인 48명 몽골 입국
7월 21일 호주로 운항한 특별기가 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 전문가를 포함하여 48명이 도착했다. 세계적인 광산 전문 업체 리오 틴토의 요청에 따라 MIAT의 특수 임무 항공기가 호주 서부 퍼스로 비행했다. 입국한 사람들은 몽골 전염병센터에서 코로나19
해외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신청서가 약 3,000건이 접수 되었다.
몽골 부총리이자 비상대책위운회 위원장은 특별 시민위원회가 외국에서 귀국을 희망하여 신청한 사람들이 약 3,000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몽골 시민의 귀국에 관련한 정보는 접근 가능하고 투명해야 한다고 밝혔
7월 22일 몽골 보건부,치료 후 재감염된 사람들의 격리 기간이 연장되었다.
몽골 보건부는 7월 21일 461명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양성 판정 받은 사람은 없어서 확진자수 287명을 유지했으며, 치료완료수 213명으로 변함이 없다. 한편, 몽골에서 치료완료된 사람들중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발한 사례가
마못 고기를 판매 및 구매하는 경우 30만에서 300만 투그륵 벌금 부과
흑사병은 설치류에서 인간에게 전염되는 전염병이다. 몽골은 마못(=타르박) 고기를 섭취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 몽골은 마못 고기를 판매 또는 구매한 회사에게 30만 투그륵 또는 3백만 투그륵의 벌금을 부과 한다고 말했다. 이 법안은 202
몰디브는 전 세계에서 관광객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몰디브는 7월 15일 코로나19로 인해 폐쇄했던 국경을 개방하여 모든 국가의 관광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몰디브는 인도양에 위치한 서나라로 26개의 산호섬과 1,000개가 넘은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지역이 관광을 위해 개발되었
이여홍 주몽골대사 신임 외교부장관 면담
이여홍 주몽골대사는 신임 엥흐태왕(N.Enkhtaivan) 몽골 외교부 장관과 면담을 하며, 몽골 외교부장관으로 임명된 것에 축하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신임 외교부장관은 대한민국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 올해 몽골과 한국의 외교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이
일본에서 특별기로 260명 귀국 및 7월에 3일 추가 비행
21일 도쿄행 특별기를 통해 약 260명의 몽골 시민이 21시 15분에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는 7월에 총 12대의 특별기를 운항할 계획이었으나 3편을 추가하여 15편을 운항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몽골 소방관들 흑사병 예방 접종 실시
최근 몽골의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흑사병 의심 증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소방관들에게 흑사병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셀렝게 아이막(selenge aimag)의 응급 관리 기관과 Zoonoses Research Center는 협력하여 19,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