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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86쪽엥흐암갈랑, 설날과 나담축제 공휴일이 주말과 겹치면…대체공휴일 제안
가족노동사회보장부 엥흐암갈랑 장관이 지난 29일 정례 국무회의에서 설날과 나담 축제 공휴일이 주말과 겹칠 경우 평일로 대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엥흐암갈랑 장관은 "몽골은 9개 공휴일에 총 16일을 전국민이 쉬는 국가다. 설날은 음력 1일부터 3일까지
몽골 국회, 전자담배 관련 현안 해결방안 논의
몽골 국회가 전자담배 규제 관련 국제 경험을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회는 28일 '담배규제법 이행 현황과 당면 과제'를 주제로 이틀간 진행된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오후 세션에서는 '전자담배 관련 현안 해결방안'을 주제로 국제 사례
몽골 정부, 설·나담 축제 10일 연휴 법안 추진
몽골 정부가 설날(차강사르)과 나담 축제 연휴를 각각 10일로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엥흐 암갈랑(L. Enkh-Amgalan) 노동가족사회복지부 장관은 공휴일법 개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설날은 음력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공휴일로
울란바토르시, 트램 노선 최종 확정
울란바토르시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트램 프로젝트의 노선을 최종 확정했다고 현지 국영언론 montsame가 밝혔다. 아누 우진( B. Anu-Ujin) 프로젝트 책임자는 23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연구와 타당성 조사,
몽골-EBRD, 재생에너지 개발 협력 강화 나서
몽골 정부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몽골과 EBRD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EBRD는 경매를 통해 태양광, 풍
홉스골 국제 얼음축제, ‘몽골의 경이’ 주제로 대규모 개최
몽골 홉스굴 아이막은 22일 '블루 펄(Khukh Suvd)' 국제 얼음축제에서 선보일 얼음조각 작품들이 '몽골의 경이'를 주제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서는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전문 제작팀과 지역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작품을
2025년 차강사르, 2월 28일 전야제·3월 1일 본행사 열려
몽골 최대 사찰인 간단사원이 21일 설날(차강사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몽골 정부는 2002년 주요 국경일과 역사적 인물들의 기념일을 태양력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몽골 고유의 시간 체계 확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국립과학원과 전통 점성술 전문가들의
바가노르 배터리 저장소, 전력망에 756만6000kWh 전력 공급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바가노르구 제1동에 위치한 '바가노르' 변전소에 구축된 5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이 지난해 12월 5일부터 중앙 전력망과 연계되어 가동을 시작했다고 울란바토르시가 밝혔다. 이 배터
은행·금융권 개혁, 대출 금리 현실화에 초점 맞출 것
몽골 국영언론에 따르면 아마르바야스갈랑(D.Amarbayasgalan) 몽골 국가대회의 의장이 지난 20일 몽골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 비상임위원 및 감독위원회 신임 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아마르바야스갈랑 의장은 면담 모두발언에서 "공개 선발과 청문회
몽골-프랑스, 우라늄 개발 협력 체결…약 7만톤 생산 목표
몽골 정부가 프랑스 오라노 마이닝(Orano Mining)社와 우라늄 프로젝트 투자협정을 체결했다. 어용 에르덴 몽골 총리는 17일 협정 서명식에 참석해 연설을 통해 "이번 협정은 몽골이 제3이웃 국가와 체결한 두 번째 주요 투자협정으로 역사적 의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