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기사 6,287개 · 88쪽자이승 구교, 10일 밤 11시부터 전면 통제
울란바토르시청 공보실은 9일, 자이승 구교의 전면 통제가 10일 밤 11시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된 자이승 교량 개선 공사는 225미터 길이의 4차선 복선 콘크리트 교량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미 서쪽 신설 교량은 2023년 9월
게르지역 5만 가구 가스연료 전환, 3.2만 가구 노후 난로 교체 추진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어용 에르덴 총리와 정부 각료들, 니암바타르 울란바토르 시장 등 관계자들이 어제 8일 타왕톨고이 연료공사 동부지역 공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니암바타르 시장은 압축연료 품질 개선 조치와 연료 전환 계획
울란바토르시 대기•환경오염 저감 조치법안 국회 제출 예정
몽골 정부는 지난 8일 각료회의에서 수도 울란바토르시의 대기•환경오염 저감 조치에 관한 법률안을 논의했다. 이 법안은 울란바토르시의 대기•환경오염이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줄임으로써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몽골 정부, 국영기업 70곳으로 통폐합 검토…공청회서 논의
몽골 정부가 122개 국영기업을 70개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7일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국영 및 지방공기업 생산성 향상과 지배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공청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됐다. 몽골상공회의소와 정부사무처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청회
“집이 얼어버렸다”…울란바토르 주택가 겨울철 침수 심각
울란바토르시 송기노하이르항구 9동 16가구 주택가에서 겨울철 녹은 눈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해 일부 주민들이 이주를 강요받고 있다. 7일 울란바토르시에 따르면 송기노하이르항구 9동 지역 16가구의 게르(전통가옥)와 주택가에서 눈 녹은 물이 넘쳐 일
몽골, 2030년 제2 국립암센터 개원 예정
몽골 후렐수흐(У.Хүрэлсүх) 대통령이 제2 국립암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센터는 울란바토르시 송기노하이르한구 34동 바양골 계곡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며, 미국 유타대학교와 협력해 1,500명의 의료진을 교육할 계획이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
행정안전부, 외국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국어 민원서비스 개시…몽골어 포함
행정안전부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민원 서식 235종을 10개 언어로 번역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번역 대상 언어는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영어, 우즈벡어, 일본어, 중국어, 타갈로그어(필리핀)
옵스-울란바토르 구간 VIP 버스 운행 개시
출처 : 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1일부터 옵스-울란바토르 구간에 VIP 리클라이닝 버스가 신규 투입됐다고 montsame.mn이 보도했다. 해당 노선을 운영하는 아치부양트래블은 28인승 VIP 버스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자이승교 노후교량 철거 및 신교량 건설사업 본격 착수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 도로교통국은 자이승교 노후교량이 이번 달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면 통제되며, 철거 작업과 함께 신교량 건설공사가 본격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12일부터 하수관
몽골 외환보유고 49억 달러 달성
몽골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2024년 12월 회의에서 통화정책 이행 현황과 경제 현황, 은행권 상황, 향후 경제 전망 및 최근 시장 변화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몽골의 석탄 수출 수입은 81억 달러를 기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