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발생한 복드산 산불, “경비원이 옷을 태우면서 시작”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26일 울란바토르 자이승 지역 옆, 복드산 서쪽에 발생한 산불의 원인은 Baysakh Trade LLC에서 일하는 54세 경비원이 오래된 옷을 태우면서 시작되었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산불은 자이승 지역으로 번지기 전에 18명의 소방관과 약 2,500명의 지역민들에 의해 가까스로 진화되었다.
당국은 산불 원인 제공자에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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