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30쪽중국 시노팜 백신 30만회 분량 몽골에 도착
중국에서 보낸 30만 용량의 시노팜 백신은 부총리이자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인 S.Amarsaikhan, S.Enkhbold 보건부 장관에게 전달되었다. MIAT의 특수 임무 항공기가 가져온 백신은 어제 저녁 몽골 주재 중국 대사가 이끄는 특별 비
2월 23일부터 구별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상시 검사소 운영
2월 23일 부터 울란바토르시에 통행 금지가 해제되고, '1가구 1인 검사'도 종료되어 앞으로 PCR 검사를 받고 싶으면 각 구별로 2~3곳에서 검사소를 운영한다고 울란바토르시는 밝혔다. 필요한 경우 (자선 사업, 의료 사유로 지방 이동, 병원 입원,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칭겔테구 일부 동에서는 23일 여전히 통행금지 부과
울란바토르시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1가구 1명 검사'의 결과의 일환으로 일부 구의 동에서 감염이 확인되어 23일 해당 지역에 여전히 통행 금지가 부여된다고 밝혔다. 항올구 4동, 가든 시티 1301동 1호 항올구 4동, Khangarid city
본격 백신 접종전 몽골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관해 정리
내일부터 몽골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이쯤에서 몽골 정부 대변인과 보건부 장관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몽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황에 대해 정리해 보자. 예방 접종은 언제 시작되고 언제 종료는가? 예방 접종은 2월 23일에
23일부터 울란바토르에 차량 5부제 다시 적용
전면 대비 태세가 내일(23일) 06시까지로 이후로는 95%의 기업이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이 자유로워 진다. 이에 따라 기존에 울란바토르에 시행되던 차량 5부제가 적용된다. 월요일 - 차량 번호 끝자리 1,6 울란바토르 중심 지역 통행 금지 화요일 -
백신을 접종은 자발적이며, 강요하지 않는다.
정부 미디어 관계 부서장인 Ts.Ganzorig은 "몽골 정부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이동에 제한을 두거나 하지 않는다. 백신 접종은 자발적으로 할 수 있다. 국무 총리는 내각 회의에서 시민들에게 예방 접종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예방 접종은
L.Oyun-Erdene 총리, 내일(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첫 접종
인도에서 생산된 백신은 오늘 몽골에 전달되었고, 내일부터 예방 접종이 시작된다. 이전에 보도된 바와 같이 L.Oyun-Erdene 몽골 총리는 첫 번째 백신 접종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정부 미디어 관계 부서장인 Ts.Ganzorig가 말했다. 그는 "내
중국산 코로나 백신 ‘시노팜’ 32만회가 오늘밤 22시에 도착할 예정
정부 미디어 관계 부서장인 Ts.Ganzorig는 시노팜 백신이 오늘 22시에 몽골에 전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산 시노팜 백신은 오늘 밤 22시에 몽골에 도착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승인을 기다리는 백신이다. 우리나라는 중국산 시노
인도에서 15만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새벽에 몽골에 도착
오늘(22일) 새벽에 인도에서 기증한 150,000만회(75,0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도착했다. 몽골 주재 인도 대사 인 싱 대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무료로 몽골에 제공되고 있으며 인도에서 코로나 백신의 추가 공급 구매를 지원할 준비가
울란바토르시 내부에 감염 활동이 활발한 지역은 23일 이후에도 여전히 통제
전염병센터 감시 연구 과장 A.Ambaselmaa는 수도의 9개 구에서 활발한 발병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사람들은 격리가 끝나도 경계심이 갖고 엄격한 통제를 유지해야한다고 말했다. 내일부터는 높은 수준의 대비 태세로 이동하고 95% 사업체를 개방하나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