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55쪽몽골 보건부, 식당에서는 15분 이상 앉아 있지 말고, 개인간 1.5~2M 떨어져 앉아야 한다고 경고
보건부의 선임 전문가 D.Narangerel은 울란바토르 서비스 조직의 운영 시작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경고를 발령했다. "식당은 개인간 1.5~2m 떨어진 테이블과 각 테이블에 한 사람이 앉아 있도록 하고 운영을 시작해야 한다. 두 사람이 같은 테
1월 11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13명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감염자수 942명 도달, 몽골 총 1,442명 확진자수 기록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2021년 1월 10일 어제 14,216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1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모두 울란바토르에서 발생했
차강 사르(설날) 기간에 울란바토르에 부분 통행 금지 또는 시간 등 제한을 설정할 것이다.
1월 11일 부터 통행 금지가 완화되면 차강 사르(설날) 연휴를 준비하지 말라고 비상대책위원회는 당부했다. 차강 사르(설날) 연휴 전에 비상대책위원회는 통행 금지 시간이나 부분적으로 통행 금지 구역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월요일부터 차강
11일부터 개장할 기업들의 준수해야 할 사항들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1월 11일 06시부터 전면 대비 태세에서 한 단계 완화하여 통행 금지를 풀고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영업을 재개하도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영업을 재개하는 사업체 및 조직에서 준수해야 할 항목을 오늘 보건부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월요일부터 더 이상 QR코드는 유효하지 않으며, 평상시와 같이 차량 5부제 시행
수도 비상대책위원회의 부지사는 다음 주 월요일 11일 06시부터 QR코드는 유효하지 않으며, 평상시와 같이 차량 5부제가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세계 여권 순위에서 일본 1위, 한국 3위, 몽골 81위
국제 공항은 전염병으로 인해 지난 1년 동안 문을 닫았고 관광은 정체되었다. 전문가들은 Covid-19 감염이 향후 10년 동안 전체 관광 산업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측했다. Henley Passport Index는 가장 많은 나라로 무비자 여행이 가
1월 10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19명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감염자수 929명 도달, 몽골 총 1,429명 확진자수 기록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2021년 1월 9일 어제 22,99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21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해외 유입자로 아프가니스탄
미용실, 목욕탕, 잡화점을 열지 일주일 안에 결정하겠다.
수도 부지사인 J.Sandagsuren은 미용실, 대중 목욕탕, 잡화점을 일주일 안에 열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양골구 지역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데 일주일이 소요될 것이므로 해당 지역에서 더 이상의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으면 추가
자밍 우드에 있는 화물을 모두 통과 시켰으니 11일 월요일부터 모든 택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부 미디어 언론부서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화물 및 택배에 대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밍 우드 국경 검문소에 화물 줄이 있었고, 시민들로부터 불만이 접수 되었다. 어제 1,204건의 불만이 접수된 것을 해결하여 현재 자밍 우드에 남은 화
1월 11일 월요일부터 울란바토르의 통행 금지 해제 및 18개 업종을 제외하고 개방
비상대책위원회는 울란바토르시에 대해 다음주 월요일 1월 11일 06시부터 전면 대비 태세에서 한 단계를 내리고, 통행 금지를 해제하며 다음 18개 업종을 제외하고 개방하는 결정을 내렸다. 식품 이외의 상품 거래(모든 종류의 의류, 가구, 가정용품,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