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68쪽일본행 특별기를 통해 156명 몽골로 귀국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도쿄행 특별기가 21일 오늘 01시 05분에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총 156명이 특별기를 통해 귀국했으며, 이들은 전염병센터, 홀리데이 및 울란바토르 호텔에 격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렝게 아이막의 수흐바타르 및 알탄볼락 솜의 전면대비태세 기간이 1월1일 06시까지 연장
셀렝게 아이막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수흐바타르 및 알탄볼락 솜에서의 전면대비태세 수준이 1월 1일 06시까지 연장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34개 분야의 조직을 제외한 다른 업종은 통행이 여전히 제한되게 되었다.
12월 8일부터 바양주르흐구 종합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면 전염병센터에 연락하는 것이 좋다.
이달 16일 바양주르흐구 종합 병원에서 첫 감염이 보고 됐고 병원은 봉쇄됐다.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이달 8일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한 환자는 검사를 위해 전염병센터에 연락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수도 비상
바양주르흐구 종합 병원발 감염자들이 이미 울란바토르 전역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확산되고 있다.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 종합 병원에서 31명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고 지금까지 62명의 감염 사례가 이 사건으로 등록되었다고 11시 정례 브리핑을 통해 말했다. "환자들은 바양주
12월 21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31명 신규 확진자 포함 지역감염자수 521명 도달, 총 993명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어제 전국적으로 총 5,961명에 대해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32명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확인했다. 신규 감염자 중 31명은 바양주
울란바토르 바양주르흐구에 통행 금지 소식은 가짜 뉴스
최근 울란바토르 바양주르흐구 종합 병원에서 계속되는 확진자 발생으로 12월 19일 21시부터 통행 금지 명령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쇼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울란바토르 비상대책위원회 및 보건 국장은 허위 정보라고 말했다. 바양주르흐구
12월 20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6명 신규 확진자 포함 지역감염자수 500명 도달, 총 961명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어제 몽골 전국적으로 8,41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여 8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6명은 울란바토르 바양주르흐구 종합 병원에서 발
정부 기관 근로자의 70%는 재택 근무 하도록 지시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수도와 각 지방 아이막의 비상대책위원회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예방 및 대응하고 세계보건기구 및 기타 국가의 권고 사항을 이행하도록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각 정부 기관 및 부처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사용할
폴란드, 울란바토르에 대사관 개설
폴란드 공화국은 울란바토르에 대사관을 열기로 결정했다. 2021년 1월 15일 폴란드 외무부 장관의 결정이 발효 된 후, 대사관 개소 준비가 시작되고 이어서 울란바토르에 폴란드 대사관이 공식 개장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폴란드 주재 몽골 대사 B.Dor
12월 19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6명 신규 확진자 포함 지역감염자수 494명 도달, 총 953명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12월 18일 11,191명이 전국적으로 PCR 검사를 받았으며 총 12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 중 6명은 울란바토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