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66쪽다음달 특별기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정기 보건부 기자 회견에서 외무부 영사부장 L.Munkhtushig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했다. "30개국 2,000명이 즉시 몽골의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한다. 그들 중 1,500명은 한국에서 요청을 보냈다. 내부에 감염된 사람들의 격리로 인해 특
12월 24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5명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감염자수 605명 도달, 몽골 총 1,069명 확진자수 기록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12월 23일 전국적으로 11,800명의 사람들에 대해 PCR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이 중 6명이 확진되었다. 1명은 도쿄행 특별기를 통해
의료가 필요한 사람은 서류를 제시할 경우 이동이 가능하다.
몽골 정부의 결정에 따라 전면 대비 태세로 전환되어 통행 금지가 1월 6일 06시까지 적용되었다. 이 기간에는 15개 유형의 기관 및 단체 관련한 사람 및 차량이 통행이 가능하다. 이들은 QR 코드를 발행하여 통행 할 수 있다. 그런데 의료 서비스가
격리 위반시 50만MNT 벌금 또는 1개월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울란바토르는 바양주르흐구 병원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늘 12월 23일부터 1월 6일까지 14일간 전면 대비 태세로 재전환 되었다. 이에 따라 통행 금지 등 이동 제한 규정이 발표 되었는데, 이에 대한 위반에 따른 처벌 사항이 있다. 이는 공무원법 및
울란바토르 택시는 통행 금지 기간 동안 칸막이가 설치된 차량으로 서비스 제공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바양주르흐구 병원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오늘부터 2021년 1월 6일 06시까지 14일간 전면 대비 태세로 다시 전환됨에 따라 통행 금지 명령이 다시 적용되었다. 시내 버스와 택시는 엄격한 방역 통제 시스템으로 운행을 하
울란바토르 전면 대비 태세 기간 동안 시내 버스는 도로 교통 검사관이 감독
몽골 수도에서 전면 대비 상태로 전환하는 동안 대중 교통 서비스는 특별 제도와 엄격한 감염 통제 제도를 통해 모든 능력을 발휘할 거싱라고 수도 미디어 관계부는 전했다. 이후 울란바토르 대중 교통국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 사이의 거리를 모니터링하
12월 23일 몽골 코로나19, 울란바토르 55명 신규 확진자 일일 최대발생으로 지역감염자수 600명 도달, 몽골 총 1,063명 확진자수 기록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부서장 A.Ambaselmaa는 어제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12월 22일 어제 전국적으로 4,134명이 검사를 받았고, 57명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인되었다 57명 중 55명이 바양주르흐 지역
1월 6일 06시까지 울란바토르에서 식품 상점이 07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며, 18도 이하의 술은 구매 가능하다.
몽골 수도 부시장 J.Sandagsuren은 전면 대비 태세로 재전환 되는 12월 23일 06시부터 1월 6일 06시까지 14일동안 18도 이하의 알코올 함유 주류 판매가 허용된다고 말했다. 현재로써는 18도 이하의 주류 구매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앞
울란바토르 시민들은 PCR 검사 결과가 음성이어도 나갈 수 없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12월 23일 수요일 또는 내일 오전 6시부터 1월 6일까지 수도에 통행 금지 상태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하여 수도 J.Sandagsuren 부시장은 도시를 떠나는 시민의 이동을 엄격하게 통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울란바토르 구립 병원이 바양주르흐구만 민간병원이고 나머지 구립 병원은 국영 병원
현재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바양주르흐구에 위치한 구립 종합 병원에서 대규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다시 전면 대비 태세로 전환하여 통행 금지가 23일 06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그런데 이 바양주르흐구 구립 병원은 민간 병원이고, 울란바토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