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37쪽차량 홀수 짝수제는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당초 4월 13일 부터 차량 홀수 짝수제를 시행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정부 언론 서비스 책임자 Ganzorig 대변인은 "홀수 짝수제를 시행하기로 결정한 바가 없다" 라고 말했으며, 몽골 보건부는 차량 홀수 짝수제를 시행하여 차량 트래픽을 제한하면
4월 17일 예정되었던 서울행 특별기 연기
(몽골=하이몽골리아) 몽골 국가비상사태위원회의 결정에 따르면 2020년 4월 17일로 예정된 서울로 가는 특별기는 제한사항이 있어 연기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비행기는 이번 달 안에 비행이 가능할 것이라 한다.
4월 17일 몽골인 귀국위한 서울로 특별기 출발 예정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장은 43개국의 7,624명의 시민이 귀국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에는 2,000명 이상, 미국에는 1,270명, 호주에는 960명, 일본에는 300명이 있는데, 귀국 사유를 세부적으로 보면 어린 자녀를
몽골인의 평균수명 7.4년 증가한 70.2세
국가성평등위원회와 몽골 통계청에서 공동으로 발간한 '성별 기준 조사 보고서-2020'에 따르면 지난 26년간 몽골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7.4년 증가해 70.2세로 늘어났다. 남성의 건강과 질병예방 인식에 관한 몇 가지 구체적인 조사가 있었으며, 이번
몽골 외무부, ‘6천명 이상의 몽골인이 귀국하길 원해’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외무부에 따르면 총 45개 국가에 체류하는 몽골인 중에서 6313명이 몽골로 귀국하길 원한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이들은 해당 국가에서 자립하기 어려운 이들로 몽골 귀국을 위한 특별기를 보내
울란바토르의 범죄율 줄었지만, 차량 도난은 증가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올해 울란바토르의 범죄율은 약 21% 감소했지만 차량 도난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차량 도난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8% 증가했는데 특히 올해 1월에 차에 시동을 켠
서울그룹, 몽골정부에 코로나 진단키트 1천개 기증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에 '서울 그룹'이 한국의 씨젠 그룹에서 만든 코로나-19 진단기를 1천개 기증했다고 Montsame이 전했다. 부총리 겸 SEC의장인 엥흐투신(U.Enkhtuvshin)은 기증받은 진단
몽골환경관광부, ‘4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낚시금지’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환경관광부 3월 3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몽골정부가 동물법에 근거해 4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어류의 산란기를 고려하여 낚시를 전면 금지한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해당 법을 어기는 자에
몽골한인회, 비대위에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2천개 기증
(사진=gogo.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한인회가 어제 4월 2일 엥흐툽신(U.Enkhtuvshin) 몽골 부총리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2,000개를 전달했다고 Gogo.mn이 보도했다. 엥흐툽신 부총리는 한인들이 진단키트를
다르항-울과 셀렝게 아이막에서 폐렴증세를 보인 2명 격리조치
(사진=몽골 보건부 브리핑)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금일 몽골 보건부는 다르항-울과 셀렝게 아이막에서 2명이 폐렴증상을 보여 격리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셀렝게 아이막 병원에 방문한 1명은 터키, 한국, 인도를 여행하고 입국한 여성이며 접촉자인 6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