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39쪽전통 문자 사용을 복원하려는 몽골…2025년까지 과도적인 조치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이 2025년까지 몽골 전통 문자의 사용을 복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현재 몽골에서 사용 중인 러시아 키릴 문자를 장기적으로 몽골 전통 문자로 대체를 하려는 계획이다.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
4월 30일 까지 모든 학교 휴교 및 비행 중단 연장
국가특별위원회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유치원과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3월 29일까지 휴교하도록 하여 3월 30일에 정상 등교 하도록 했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자 보건부 장관은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에게 4월 30일까지 휴교를
몽골, 코로나 격리시설에 14일 내 1회 면회 가능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서는 3월 20일 기준으로 1,724명의 시민들이 21개 지역에서 격리되어 있다. 비상대책위원회가 격리된 시민들의 요구로 격리 시설에 14일에 한번 면회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고 Montsam
몽골국립의대 교육병원 자금부족 해결…금일부터 정상운영
(사진=Montsame.mn 방송캡쳐)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내각에서 금일 정기회의를 열고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교육병원(이하, 교육병원)'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Montsame이 보도했다.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 바아타르빌
확진자 추가에 따른 몽골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결과 발표 내용
국가특별위원회 몽골은 17일 11시 부터 몽골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COVID-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회의를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지난 밤 서울과 베를린에서 MIAT(미아트) 항공기 세 대를 통해 입국한 사람들 중에 3명이 확진된
해외에서 귀국한 몽골인들 중 확진자 3명 추가 및 지정병원
COVID-19 최근 WHO 에서 팬데믹[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을 선언하고, 유럽에서 급속도로 코로나19(COVID-19)가 확산되고 있어 몽골 정부는 해외에 있
3월 16일부터 지방 교통통제 해제
몽골 국가 특별위원회 브리핑 몽골에 코로나 바이러스 첫 감염 사례가 프랑스에서 들어왔고, 그 일과 관련하여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수도와 아이막 및 솜에서 이동하는 대중교통 및 개인 차량, 지방 비행기, 기차 등의 운행을 2020년 03월 10일 07:
몽골 국가 특별위원회 “한국에서 전세기로 귀국하고자 하는 국민의 주의 사항”
미아트 항공 한국에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자 몽골은 전세기로 자국민을 귀국 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과 외교부는 몽골에 요청하여 한국으로 가는 전세기편으로 한국 동포들이 귀국을 희망하는 경우 귀국할 수 있도록 하여 진행되고 있다.
유니세프, 고비-알타이 지역에 코로나 예방 자금 지원
(사진=몽골 유니세프)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유니세프(UNICEF)에서 2천 8백 10만 투그릭을 고비-알타이 지역의 비상대책위원회와 교육기관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다른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
울란바토르, 식료품과 생필품 판매점 제외 상점 영업중지…3월 16일까지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몽골의 코로나 첫 확진자 발생과 관련하여 어제 3월 11일 울란바토르 비상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3월 16일 까지 다음의 내용을 준수할 것을 결정했다. 식료품과 생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