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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12쪽울란바타르, 전기차 주차 요금 면제…시내 충전소 40곳 설치
푸렙다그와 울란바타르시장이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푸렙다그와 시장은 "정부는 전기차 보급을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울란바타르시의 정책 역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전기차는 대기 오염을 줄이
한·몽 교육협력, 몽골 첫 ‘유형문화유산보존기술학과’ 자립 운영 궤도에
한국 교육부(장관 최교진)가 지난 7월 10일 몽골과학기술대학교(Mongol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를 방문해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날 한국과 몽골 양국 교육부 장관
울란바타르 시내 폭우로 침수 신고 잇따라… 재난 대응 인력·장비 총동원
30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타르 시내에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잇따르면서 재난 대응 기관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울란바타르시 비상대책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시내에서는 화재 7건, 구조 3건, 침수 4건 등 총 14건의 신고와 접수가 이
AI-92 17일분 비축…국내 유가 소폭 상승
산업·광물자원부 담딘냠 장관은 정부회의에서 석유류 비축 현황을 보고했다.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 분쟁 격화 여파로 7월 8일부터 10일간 지속 상승해 배럴당 100.34달러까지 오른 뒤, 24일부터 소폭 하락해 27일 기준 87.89달러를 기록했다.
울란바타르 동절기 대비 57% 진행…1~6학년 통학버스 운영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몽골 부총리 도르흐한드는 울란바타르시의 동절기 대비 현황을 보고했다. 울란바타르시는 동절기 대비를 위해 573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전체 진행률은 57% 수준이라고 밝혔다. 난방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몽골 총리, ‘셀베’ 부도심 ‘Smart Selbe City’로 개발 방향 제시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가 7월 28일 '셀베(Сэлбэ)' 부도심 조성 사업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Smart Selbe City'로 개발하라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 사업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주말마다 ‘차 없는 거리’로 운영
울란바타르 도심의 '서울의 거리'가 명명 30주년을 맞아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새롭게 운영된다. 울란바타르시 발표에 따르면, '서울의 거리'로 명명된 지 30주년을 맞아 인근 주민 대표들의 발의로 'SEOUL STREET 30·30' 프로젝트가 시
흉노 귀족 무덤 복합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몽골 7번째 세계유산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몽골 최초의 국가인 흉노의 귀족 무덤 복합유적이 25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이번에 등재된 유산은 투브 아이막 보르노르 솜에 있는 노용올(Ноён уул), 바양차강 솜에 있는
몽골, 8월부터 국도 통행료 대폭 인상…승용차 5,000투그릭·화물차 20,000투그릭
2026년 8월 1일부터 몽골 국도 이용 통행료가 인상된다. 울란바타르에서 출발해 각 아이막으로 진입할 때 납부하던 1,000투그릭의 통행료가 대폭 오르게 된다. 도로교통부 도로정책기획조정국 국장 수가르마(Ч.Сугармаа)는 "정부령 제273호에
몽골 국회, 소셜미디어 아동 보호법안 상정…13세 미만 계정 개설 제한
국회의원이자 디지털개발혁신통신부 장관인 노민(Ч.Номин)과 나란바야르(П.Наранбаяр), 아나르(Ч.Анар), 갈바다르흐(Ж.Галбадрах), 간조리그(П.Ганзориг), 간투무르(Л.Гантөмөр), 자브흘란(Б.Жавхла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