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기사 6,287개 · 129쪽몽골 정부,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 추진
몽골 정부가 의료 분야 디지털화를 위해 7대 주요 시스템을 도입한다. 주요 시스템은 ▲전자처방전 ▲영상의학 데이터 ▲온라인 검사결과 ▲예방접종기록 ▲외래진료기록 ▲산모건강기록 ▲모자보건수첩 등에 관한 데이터를 다룬다. 전자처방전 시스템은 오늘부터 시행
울란바토르 국제공항 인근 도로에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 발생
미아트는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제8구역 소재 칭기즈칸 국제공항 인근 도로 구간에서 17대의 차량이 연쇄 충돌한 사고가 경찰에 신고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악천후로 인한 시계 제한과 도로 결빙 등의 원인으로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몽골 최초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수도 울란바토르 날라이흐 구에 자동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몽골 최초의 공장이 문을 열고 가동에 들어갔다. "일렉트로켐 몽골(Electrokem Mongol)"이 자체 자금을 투자해 건립한 이 공장은 연간 7,000톤 규모의 폐배터리를 재활용하고 처리
몽골 디지털개발통신부, ‘신뢰할 수 있는 국가정보 공개’ 시스템 구축
Shilen 홈페이지 화면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가 5대 국정과제 중 '투명한 정부' 구현을 위해 디지털기술부에 '신뢰할 수 있는 국가정보 공개'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해 디지털기술부 장관 '우츠랄 니암 오소르'는 25일 정부
무안국제공항, 제주·중국·일본·몽골 정기노선 운항예정
출처 : 전라남도청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전라남도는 25일 무안군,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무안국제공항 정기노선 취항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산 무안군수,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박병률 진에어
몽골-중국, 국경 인근 주민 개인 차량 국경 통과 허용
몽골 정부가 자밍우드, 하비르가, 비칙트, 시베후렌 국경 검문소에서 8인승 이하 개인 차량의 국경 통과를 허용했다. 몽골-중국 국경의 하비르가-아르하샤트 검문소에서는 이번 달 14일부터, 비칙트-준하타브치 검문소에서는 21일부터 8인승 이하 차량 통과
울란바토르시 지하철 건설사업 자문용역 입찰 공고
울란바토르시는 지하철 건설사업 자문용역을 위한 국제공개입찰을 '국가 및 지방정부 재산으로 물품, 공사, 용역을 구매하는 법률'에 따라 2단계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차 입찰은 2024년 2월 29일 공고되어 3월 18일 관심업체들의 기술제안서를 접
전국에서 과적 및 난분해성 폐기물 운송 금지 조치 시행중
몽골 교통개발센터에서 3월 20일부터 30일간 과적 및 난분해성 폐기물 운송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 기간 동안 과적 운송은 도로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봄철 따뜻한 계절이 되면 지면과 도로 기반이 습해지면서 차량의 도로 적재 능
몽골국립대, 한국 ‘인사행정’ 과목 공식 도입
국외 대학 최초로 신규과목 채택 결정, 현지서 협력 양해각서 체결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국립대학교 행정학부에 대한민국 공무원 인사행정 제도를 배우는 신규과목이 도입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외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몽골국립대학교 행정학부
울란바토르시, 중앙 경기장 소유권 분쟁 관련 해명
출처 : ikon.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 부시장 O.노민치메그가 중앙 경기장 소유권 분쟁 관련 상황을 설명했다고 현지 언론 ikon이 전했다. 부시장 브리핑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울란바토르시는 중앙 경기장에 46억 투그릭(약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