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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8개 · 142쪽몽골 농림부, “국내 채소 자급률 85% 달성”
몽골 농림부가 올해 사상 최초 18만 3천톤의 채소를 수확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몽골 국내 채소 자급율 85%를 충족한 것으로 30년 내 최대 수확이다. 또한 밀과 감자에 대한 국내 수요는 100%를 달성하여 식량 수급의 안정성을 높였다.
한국-몽골, 방송통신 시험·인증 협력 MOU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5일 몽골 통신규제위원회(CRC)와 국내 KC(적합성평가 인증) 시험성적서를 몽골 전파인증에 활용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한류 영향으로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국제학업성취도평가, 몽골 교육에 사회적 불평등 존재
몽골 교육과학부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이하, PISA) 결과를 발표했다. 엥흐-암갈랑(L. Enkh-Amgalan) 교육과학부 장관은 사회 경제적 지수 결과를 발표하면서 PISA 평가에 포함된 196개 몽골 학교 중 86%가 국제 사회 및 경제 지표에
몽골 국내선은 보얀트 오하 공항으로 이전
출처 : 보얀트오하 공항 페이스북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도로교통개발부는 보얀트 오하(Buyant-Ukhaa) 공항의 목적이 변경될 것이며 토지 경매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얀트 오하 공항은 공항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국내
中 다싱국제공항, 몽골 직항 노선 개통
출처 : 훈누에어 홈페이지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훈누에어 MR801편이 지난 3일 베이징 다싱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다싱공항과 직항 노선이 개통되었음을 알리는 첫 비행이다. 몽골 칭기즈칸국제공항과 다싱국제공항을 잇는 이번
울란바토르시 프리우스 차량 절반에 탄소배출장치 없어
프리우스 배기관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교통혼잡완화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델게르사이한(B. Delgersaikhan)은 자동차 배기관 판매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밝혔다. 그는 "울란바토르시의 프리우스 차량의 50% 이상에 유해 배출가스를 걸러내는 탄소
수도 보건부, 독감 감염 증가…예비 병상 2천 개
수도보건부 에르함볼강(P. Erhambulgan) 국장은 지난 2일 울란바토르 내 독감 및 독감 유사 질병의 상황을 브리핑했다. 그는 "현재 독감과 독감 유사 질병의 시즌이 시작되어 수도권에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주 외래 진료 11
산업부, 몽골·조지아와 경제동반자협정(EPA)을 통한 개발‧경제협력 방안 모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12.1.(금)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동반자협정(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EPA)의 협상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통상학회와 공동으로 제4차 신FTA 전략포럼을 개최하였다. 경제동
무허가 택시 서비스 300만 투그릭 벌금…카셰어링과는 별개
울란바토르시의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 지난 30일 국회에서 심의되었다. 푸레브도르지(B. Purevdorj) 의원은 시장에게 택시 서비스에 관한 조항을 문제 삼았다. 그는 "허가받지 않은 택시 서비스를 운영하는 자에게 300만 MNT의
어용 에르덴 총리, 러시아 천연자원생태부 장관 접견
출처 : montsame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에 따르면 어용 에르덴 몽골 총리가 지난 29일 알렉산더 코즐로프 러시아 연방 천연자원생태부 장관을 접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몽골-러시아 무역 수지 개선, 울란바토르 철도 확장 및 개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