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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8개 · 169쪽신한은행, 몽골 최대 ‘칸은행’과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은행은 몽골 최대 은행 칸은행(Khan Bank - 한뱅크)과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1991년 설립된 칸은행은 몽골 전 지역에 540여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몽골 전체 인구의 약 80%가 이용
‘바릴가(Barilga) 국제 건설 엑스포’ 7일까지 개최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는 바릴가 국제 건설 엑스포가 미셸 엑스포장에서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중국, 한국,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터키, 독일 등의 약 80개 기업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건축 자재와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몽골은
CJ대한통운, 동영해운과 몽골 복합운송 사업 진출
CJ대한통운이 동영해운과 몽골 복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동영해운이 운영 중인 한국-몽골 간 멀티모달(Multi Modal) 서비스를 통해 몽골 수출화물 운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 일본, 베트남 아시아 3개국 컨테이
기상청, 몽골 기상청 현대화 지원 사업 강화
기상청은 5월 2일(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제10차 한․몽골 기상협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회의에서 기상청은 몽골기상청과 황사공동관측망 운영, 수치예보 기술협력,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였다. 기상
몽골 교육부…1인당 교육비 너무 적어
엥흐 암강랑 몽골 교육과학부 장관은 수도시민대표회의 정기 회의에서 교육 평가 상황을 발표했다. 유치원과 중등학교의 교사와 학생이 수도권 교육 평가에 포함되었다. 장관은 "몽골에서 처음으로 교육의 질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전 연구와 질 평가는 유
중국·몽골, 협력 강화 합의
지난 1일 바트체첵 몽골 외교장관은 베이징에서 진강 외교부장을 만나 황사에 대처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진강 외교부장은 중국은 시종일관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몽 관계를 다뤄왔으며 몽골과 함께 양국 정
몽골 최초의 정유공장 송유관 착공
도르노드 아이막의 마타스 솜에 있는 유전에서 도르노고비 아이막의 알탄쉬르 솜에 건설 중인 몽골 최초의 정유소까지 원유를 운송하는 530km길이의 송유관 건설이 시작되었다. 송유관 공사 착공식에는 지난 4월 28일 국영기업 'Mongol Refinery
경기주택공사, 울란바토르 도시주택공사와 MOU체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몽골 울란바토르(Ulaanbaatar) 도시주택공사와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된 내용은 도시 및 주택분야 탄소중립도시 달성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역량 공유 및 협력이다. 그 밖에도 몽골 내
에르데네스 타왕톨고이 JSC, 시민에 배당 여부 결정
에르데네스 타왕톨고이(Erdenes Tavantologi) JSC가 금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회사가 작년에 벌어들인 1조 3천억 투그릭의 수익을 250만 시민에게 배당금으로 분배할 지 결정한다. 배당금은 1인당 약 10만 투그릭으
제주교육청, 셀렝게 지역에 컴퓨터 교실 구축 지원
제주도교육청이 몽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컴퓨터 교실 구축 등을 지원한다. 제주교육청은 몽골 셀렝게아이막 사옥더르츠 도지사 대표단이 지난 26일 도교육청을 방문, 교육환경개선 지원 사업 등 교류 협력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몽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