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기사 6,286개 · 38쪽보릉종트 발전소, 러시아 전력 수입 불필요하게 만들 것
몽골 총리 잔단샤타르(Г.Занданшатар)가 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귀국한 직후 투브 아이막 바얀자르갈란 솜에 위치한 보릉종트 화력발전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주일간 보릉종트 발전소 인근 지역의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며 지면 온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 오는 26일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전면 금지’ 시행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변경된 운영 정책은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날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논산시, 몽골 2개 아이막과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 농촌 인력난 해소 나선다
논산시가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몽골 현지를 방문해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지자체 차원의 해법 마련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몽골 다르항시 농식품·경공업부에서 셀렝게도(아이막) 및 우브르항가이도(아이막)와 '농업분야 외국인
울란바토르시, ‘셀베 20분 도시’ 프로젝트 부지 확보 및 토지 정리 단계 돌입
울란바토르시가 도시 인프라의 획기적인 개편을 목표로 추진 중인 ‘셀베 20분 도시(Selbe 20-Minute City)’ 조성 사업이 부지 선정 완료와 함께 본격적인 토지 정리 단계에 진입했다. 울란바토르시는 22일, 셀베 지역 내 158헥타르(ha
몽골 설 연휴 차강사르, 2월 17일 대체 휴무 결정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는 전통 명절인 차강사르(설) 연휴와 관련해 2026년 2월 17일 화요일에 해당하는 비튼(설 전날)을 2월 28일 토요일 휴일과 맞교환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각 기업 및 기관장들에게 이번 결정
몽골 제1부총리, 울란바토르시 메가 프로젝트 현황 점검
출처 : 경제개발부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엥흐바야르(Ж.Энхбаяр)와 사무차관 바트후(И.Батхүү)가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해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현황을 파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방
몽골-러시아 에너지 장관회담, 2026년 연료 공급 안정화 합의
몽골 에너지부 장관 담딘냠(Г.Дамдинням)이 공식 출장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치빌료프(С.Е.Цивилёв), 에너지부 차관 소로킨(П.Ю.Сорокин)과 회담을 갖고, 석유 제품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급 과정에서 발
울란바토르시, 올해 2곳에 공공 공원 조성 추진
울란바토르시가 올해 시민들의 여가 활용을 위한 녹지 공간 확충에 나선다. 노곤 호수(Ногоон нуур) 일대와 간단사원 동쪽 지역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다바달라이(Даваадалай) 울란바토르시 제1부시장과 관계 당국자들
2025년 몽골 증권시장 거래액 1.1조 투그릭, 전년 대비 23.3% 감소
2025년 몽골 증권시장 총 거래액이 1조 1,333억 투그릭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452억 투그릭(2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 금융규제위원회와 몽골증권거래소의 월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전체 거래액 중 발행시장 거래가 41.8
몽골-중국, 연료 공급 확대 위한 장기 계약 체결 추진
몽골이 중국국영석유공사(CNPC)와 연료 공급 확대를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하기로 지난 17일 합의했다. 담딘냠(Г.Дамдинням) 에너지부 장관은 CNPC 대표단과의 회담에서 연료 공급 확대 및 안정적 공급 방안, 양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