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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36쪽몽골 정부, 전략 광산 수익 60% 국민 배분 합의
몽골 정부가 전략 및 복합 광산 수익의 60%를 국민에게 배분하기로 주요 광산 기업들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잔단샤타르 총리의 2호 공식 지시에 따라 자원 부정부패 척결 및 지하자원 수익의 대부분을 국민에게 돌리는 작업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정부가
‘투어리즘 위크 2026’ 국가회의 개최 예정
출처 : 몽골관광협회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문화·체육·관광·청년부의 후원 하에 관광전문협회가 몽골 관광 산업의 정부·민간 부문 및 국제기구 간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투어리즘 위크 2026' 국가회의를 2026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
몽골-유라시아경제연합 임시 무역협정, 4개국 비준 완료
몽골 정부가 대외 무역 다변화와 단일 시장 의존도 완화, 특히 농축산물 수출 증대를 목표로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및 회원국들과 체결한 3년 기한의 임시 무역협정 비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몽골과 EAEU 회원국들이 국내 비준
움누고비 아이막 국경지대 불법 광산 개발 논란… 총리 “합동조사단 파견”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잔단샤타르 몽골 총리가 7일 움누고비 아이막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차강델 산악지대 국경 통과소 개설 결정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청취하고, 환경영향평가를 재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700여 명
토지-아파트 교환 분양 사기 급증… 몽골 경찰청, 시민들에 주의 당부
몽골 경찰청이 바터 방식* 및 분양아파트 관련 사기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분양 및 임대 계약과 관련된 사기 사건이 135건 접수됐으며, 총 710억 투그릭(약 284억원)의 피해가 발
몽골-세계은행, 전략부문 프로젝트 협력 추진
세계은행이 몽골 정부와 협력해 에너지 안보 확보를 목표로 하는 송전선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에너지 부문 프로젝트와 수도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인프라 사업 추진이 필수적이며, 이는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몽골 등 6개국, 설 명절 대비 한국 검역당국 ‘위험노선’ 지정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여행객 이동 및 농축산물 반입 증가에 대비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동식물 국경검역을 강화한다. 검역본부는 해외 농축산물의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해 상대적으로 불법 반입이
울란바토르시, 스마트 카메라 도입 후 교통 위반 16,300건 감소
울란바토르시 교통관리부는 스마트 카메라 시스템 도입 이후 일일 교통 위반 건수가 16,300건 감소했으며, 교차로 통행 능력이 1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울란바토르시에서 적발되는 교통 위반의 80% 이상은 신호 위반, 과속, 중앙선 침범, 차선 위반
몽골, 2026년을 ‘빅데이터·인공지능의 해’로 선포…디지털 경제 성장 가속
바트슈가르 디지털개발·혁신·통신부 장관이 엔흐바야르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과 만나 2026~2027년 디지털개발·혁신·통신 분야에서 추진할 정책, 프로그램, 법률 개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담에서 바트슈가르 장관은 정보기술 분야가 몽골 경제
울란바토르 제5화력발전소 건설 본격화…이달 15일 토목공사 착수
울란바토르시의 증가하는 전력 및 난방 수요를 자체적이고 안정적인 전원으로 공급하고 중앙 전력 시스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5화력발전소(ДЦС-5)' 프로젝트 현장을 잔단샤타르 총리가 3일 방문했다. 잔단샤타르 총리는 에너지 분야를 국가안보 차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