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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39쪽잔단샤타르 총리 “국가가 먼저 정비되어야 경제성장이 국민에게 전달된다”
정부 각료와 아이막·수도 시민대표회의 의장, 지사들의 합동회의가 15일 국가궁전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2026년 정책과 목표를 소개하고 중앙과 지방이 같은 방향으로 일하기 위해 마련됐다. 잔단샤타르 총리는 "정부가 반년 전 출범했을 당시 국
친부렌 보건부 장관, 보건과학대학교 몽골-일본 병원 방문
친부렌(J.Chinburen) 보건부 장관이 지난 1월 13일 보건과학대학교 소속 몽골-일본 병원을 방문했다. 몽골-일본 병원은 보건과학대학교 부속병원으로, 몽골에서 '대학병원' 개념을 모범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최초의 병원이다. 대학병원은 교육과 보
몽골-중국, 2026년 무역액 200억 달러 목표 달성 위해 협력 강화
울란바토르, 2026년 1월 14일 - 잔단샤타르 곰보자브(Zandanshatar Gombojav) 총리가 1월 13일 선민쥐안(Shen Minjuan) 주몽골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했다. 회담 서두에 잔단샤타르 총리는 리창(Li Qiang) 중국
울란바토르 주택 가격, 전년 대비 12.3% 상승
몽골 국가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 울란바토르시의 주택 가격 지수(2023년 1분기=1.0)는 1.38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2.3%, 전월 대비 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 살펴보면 신축 아파트
울란바토르시, 2026년 대규모 도로 인프라 확충 발표… 총 85.8km 구간 신설 및 보수
울란바토르시가 고질적인 교통 체증 해소와 시민들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도로 건설 및 유지보수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울란바토르시 도로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시 전역에 걸쳐 총 85.8km에 달하는 대대적인 도로 정비 사업이 추진
몽골 정부, ‘투자자 권익보호센터’ 공식 출범
몽골 정부가 투자환경 개선과 내외국인 투자자의 합법적 권익 보호를 위해 '투자자 권익보호센터'를 경제개발부 산하에 설립하고 12일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서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엔흐바야르는 몽골이 투자자들에게 더욱 투명하고 안정적이며 예측
오유톨고이 프로젝트 재협상 착수…”국익 보장 및 수익 증대 요구”
몽골 국회가 오유톨고이 광산 프로젝트의 투자 및 주주 계약이 몽골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정부에 재협상을 지시했다. 잔단샤타르 총리는 이를 위해 리오틴토 그룹에 구체적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몽골 국회는 오유톨고이 광산 운영에서
몽골 거주 외국인 7.4% 증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몽골에는 136개국 출신 34,272명의 외국인이 공무 및 개인 사유로 거주 등록되어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수치다. 국가별로는 미국 1,124명, 한국 1,693명, 터키 2,278명, 러시아 3,
몽골 의회, 규제 개혁 통해 ‘태양광 게르’ 사업 지원
몽골 의회 의장의 '촐롤예(Choloolye)' 관료주의 축소 이니셔티브에 따라, 몽골은 가정당 태양광 패널 설치에 최대 15단계의 절차와 평균 1년이 소요되던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개혁을 공식화하는 의회 결의안이 지난달 채택됐다. 2
울란바토르 아레나, 민관협력으로 건립 추진
몽골 정부가 민간 부문과 협력해 '울란바토르 아레나'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정부는 엔흐바야르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과 냠바타르 수도 시장에게 관련 법규를 준수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민간 부문이 울란바토르 아레나 프로젝트를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