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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31쪽오늘 13일 21시, 수도 비상대책위원회가 자가용 사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
오늘 아침 06시에 통행금지로 인해 개인 차량이 출근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오늘 밤 21시에 수도 비상대책위원회는 개인 차량 운행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로 밝혔다.
셀렝게 아이막 74세 여성의 며느리와 손녀 추가 확진
이동 검사 시설(출처:gogo news)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Selenge aimag(셀렝게 아이막)에서 몽골 보건부는 74세 여성이 두 가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발표했다. 그녀는 11월 6일에 발열(38도)이 있었고, 11월
울란바토르 시내 교통이 제한되니 개인 차량으로 운전하지 말아달라
재난 보호법 제 10.3조 및 10.4조, "전면 대비 수준으로의 이행"에 관한 정부 결의안 제 178호 및 수도시 주지사 교통 경찰청 법령 제 A/1242호의 이행을 보장하기 위해 시내 내부의 차량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가 취해 졌음을 알린다."고 경
트럭 운전사의 가족과 교육대학교 두 학생과 밀접 접촉자 70명이상이 음성으로 판정
몽골 보건부는 Enkhsaran(엥흐사랑) 요양소에서 21일 격리후 집으로 돌아간지 4일만에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을 받은 트럭 운전사와 그의 가족(아내,장모,대학생 동생) 및 몽골 교육 대학교 학생 2명을 포함하여 6명과 밀접하게 접촉한 100명 이상
올해 몽골 2,000만개의 마스크 수입
몽골 세관에 따르면 올해 몽골은 2,000만개의 마스크를 수입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진단 및 치료에 사용되는 수입 진단 키트, 의약품, 의료 기기, 장비, 소독제 및 마스크는 정부 결의 335 및 132에 따라 관세 및 부가
보건부 “의사가 집에 가서 조사를 하는데 화내거나 허위 진술하지 말아야한다.”
전면 대응 태세로 전환되고 엄격한 방역 체제로 인해 의사들이 집집마다 감시를 하며 사진을 찍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몽골 보건부는 밝혔다. 이에 시민들 중에 의사의 이런 감시 활동을 찍어 SNS에 올리거나, 의사에게 화를 내거나 허위 진술하는 경우가 있
도시간 시외버스 중단 및 다르항올 아이막 출입 중단
11월 17일 06시까지 전면 대응 태세로의 전환에 따라 도시 간 대중 교통 서비스는 중단되었다. 2020년 11월 11일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제 12차 결의안과 도로 교통 개발 부장관 A/214 명령에 따라 울란바토르에서 도시 간 대중 교통을 제한하
최초 트럭 운전자를 통해 감염된 몽골 국립 교육대학교 학생 2명과 밀접 접촉자 50명 격리
보건부 장관 T.Munkhsaikhan은 트럭 운전자와의 밀접 접촉자 중 확진된 사람들에 대해 발표했다. "운전사는 아내, 장모, 대학생인 동생, 친척 2명으로 자신을 포함해 6명의 밀접 접촉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친척 2명이 몽골 국립 교육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12일 23시부터 보행자와 차량 통제 강화할 것”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23:00부터 보행자와 자동차의 교통량을 줄이고 통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06시부터 사람들은 음식을 구하거나 의료 서비스를 받는 등의 정당한 이유를 제외하고는 집을 떠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다르항에서도 내부 감염 의심 환자 발생
코로나19 확진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Darkhan(다르항)에서 격리되었다. 이 사람은 최초 내부 확진자인 트럭 운전사가 갔었던 UB Palace에서 콘서트를 본 것으로 파악되었다. 보건부 장관에 따르면 이 시민은 Selenge aimag의 74세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