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기사 6,287개 · 569쪽8월 2일, 서울에서 260명 특별기로 귀국
8월 2일 오후 5시 8분에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특별기가 착륙했다. 이 비행기에는 260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장애인 1명, 노인 간병인 45명, 건강상의 이유 25명,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38명, 임산부 20명, 기타 사유 131명이다.
사회보험신고, 10월부터 전자식으로 바뀐다
몽골 노동사회복지부는 작년 4월 아시아 개발은행의 금융 프로젝트의 도움을 받아 사회보험기부금 관련 사업을 디지털화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해왔다. News.mn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현재 90% 완료된 상태이며 올해 10월에 완전히 디지털화가 될
다르항-수흐바타르 연결하는 도로 복구 완료
지난 주말 다르항-울 아이막의 오르혼 솜에 내린 폭우로 파손된 도로에 대한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다르항과 수흐바타르를 연결하는 A0402 도로의 제방이 손상되었는데, 이를 복구한 것이다. 사진 - Montsame
울란바토르시, 1학년 취학등록 온라인으로 가능
울란바토르시 교육부가 1학년 학생들의 취학등록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온라인 취학등록은 금일 8월 3일부터 8월 23일부터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등록해야 한다. 주정부 등록국에서
몽골 말 수는 세계 4위
몽골의 초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에 하나는 바로 말이다. 이런 말이 2018년 기준 말 수에서 세계 4위를 차지했다. 추가로 염소 수는 10위, 양은 12위, 낙타 수는 12위, 젖소 수는 58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의 총 가축 수는 38억
중국은 살아있는 3만 마리의 양을 요청했다.
몽골 바트톨가 대통령은 지난 2월에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에 3만마리의 양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에 중국측은 양의 죽은 고기 말고, 살아있는 양 3만마리를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몽골은 살아 있는 양을 나눠서 중국에 보내기로 합의했다. 시기는
러시아를 통해 몽골에 입국할 수 있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다.
몽골 외무부는 체코에서 러시아를 통해 몽골 알탄볼락 국경검문소를 통해 입국 하려 했던 사람들이 입국하지 못했던 이유가 실제로 체코에서 와서 입국을 하려는 사람들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해서 였다고 발표했다. 또한, 국경 폐쇄 결정은 유효하며 해외에서
호주에서 특별기를 통해 265명 귀국 완료
호주 시드니에서 울란바토르로 비행한 특별기가 30일 22시 50분에 울란바토르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이 비행기에는 26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그 중에 21명은 필리핀 세부에서 왔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귀국한 몽골 시민들은
몽골은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이루어 지지 않고 291명 확진자 기록
몽골 전염병센터장 D.Nyamkhuu은 몽골에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91건이 발생하였는데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지역감염은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225건의 치료완료자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염병센터에는 66
체코에서 온 몽골 학생들이 국경을 넘을 수 있게 되었다.
체코에서 25일 동안 먼 길을 거쳐 온 몽골 학생들은 국경을 넘을 수 없었다. 이 몽골 학생들은 러시아와 몽골의 국경인 알탄 볼락에서 국경을 넘지 못하고 있었고, 몽골 국민들은 국경을 통과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와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