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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67쪽특별기로 일본에서 257명 귀국 완료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4편의 특별기가 8월에 운항 예정이다. 이번에 8월 7일 21시에 도쿄행 특별기가 울란바토르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이 항공기에는 257명의 몽골시민이 탑승하여 귀국하였다.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귀
울란바토르-다르항 포장도로 공사 올해 완료 불가
몽골 도로 교통부 L.Kaltart 장관은 울란바토르-다르항 도로포장 공사에 대해"2020년 도로 건설 중인 현재 상황과 기상 조건을 고려하여 볼 때 총 5개의 구간중에 3구간은 완료되고, 2구간은 공사가 완료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했다.
사회보험료 및 법인세 면제를 2020년 말까지 연장
후렐 바타르 재무장관은 8월 5일 내각 회의에서 결정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2020년 말까지 어린이들에게 아동수당 10만MNT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몽골 총리는 기업에 지원하고 있는 사회보험료 면제를 2020년 말까지 계속하도록 지시하였다
격리 시설에서 술 마시고 담배피는 등의 위반 사례 발생
7월 18일에 몽골 트브 아이막의 바얀항가이 리조트에 격리된 4명이 검역 체제를 위반하여 술을 마셨다고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또한 7월 22일 Enkhsaran 요양소에 격리된 2명도 술을 마시는 위반 사례가 나왔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귀국한 3명이 격리시설에 대한 불만으로 코로나19 검사 거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브리핑을 통해 해외에서 귀국하는 시민들의 위반 사례에 대해 말했다.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이 승인되지 않은 물건을 격리시설로 반입하거나 한 가족 중에 3명이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일도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 검사 거부자들은
2020년, 울란바토르에 있는 노후 버스 133대 운행 중지
울란바토르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2곳의 기업과 17곳의 사기업에서 949개의 대형 버스와 전기 트롤리 버스가 운행중이다. 이 수도에서 운행중인 버스는 총 98개의 노선에서 하루에 50만에서 60만명의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다. 이런 버스의 대부분은
러시아와 중국에 있는 몽골인 내일 추가 귀국 예정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현재까지 해외에 있는 자국민을 귀국 시키기 위해 51번의 특별기가 운행을 했다고 밝혔다. 8월에는 3번의 특별기 운항이 있었다. 내일 러시아 접경지 알탄볼락 국경 검문소를 통해 360명의 시민이 귀국할 예정이며, 8일에서 1
돈드고비 아이막의 Deren soum에서 번개로 한 사람이 사망
몽골 기상청은 8월 몽골 전역에 폭우로 인한 홍수 및 강풍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Bat-Erdene 돈드고비 아이막 주지사는 오늘 돈드고비 아이막의 Deren soum에서 번개가 강타하여 두 사람이 번개에 맞았고 1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강풍과 번
중국 접경지 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로 매일 400~500대의 차량 통과
중국과 접경하고 있는 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로 평균 하루에 400~500여대의 차량이 통과하고 있다. 이 국경 검문소는 오요톨고이 광산의 남부에 위치하여 대부분 중국에 수출되는 광물이 실려서 지나가게 된다. 이 화물 운송 분야에는 숙련
8월 6일 보건부 발표, 추가 확진자 없이 16명 완치
몽골 보건부는 코로나19 정보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어제 미국 시애틀에서 특별기를 타고 귀국한 256명을 포함하여 441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추가로 16명이 치유되어 전염병 센터에서 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