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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607쪽주말 발생한 복드산 산불, “경비원이 옷을 태우면서 시작”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26일 울란바토르 자이승 지역 옆, 복드산 서쪽에 발생한 산불의 원인은 Baysakh Trade LLC에서 일하는 54세 경비원이 오래된 옷을 태우면서 시작되었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산불은
헨티 오논강에 지어지는 교량, “역사관광 상품개발에 기여할 것”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무장관인 오윤데르데네(L.Oyun-Erdene)가 '오논 강'에 건설 중인 150M의 교량을 점검했다고 Montsame가 밝혔다. 해당 교량은 헨티 아이막의 다달(Dadal)과 바잉아다르가
몽골 첫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치료후 퇴원
| 몽골 1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프랑스인 치료후 퇴원 (출처: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 영상 캡처) 몽골 전염병센터장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몽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되었던 프랑스인이 확진되어 입원한지 47일만에
러시아에서 온 몽골인 38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판정
몽골보건부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러시아에서 온 몽골 학생 중에 추가 확진자가 다시 발생하여 총 38번째 코로나 바이러스가 몽골에서 발생되었다고 몽골 보건부는 발표했다. 이로써 러시아에서 온 학생들 중 총 21명이 확진되었다. 현재 울란바토르
몽골 37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몽골 미아트 항공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현지 시간 11시)에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온 학생들 중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하여, 37번째 몽골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러시아에서 온 몽
420개의 불법 건축물 철거하는 울란바토르시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 토지관리부가 울란바토르 시장명령 A/513에 의거하여 놀이터와, 주차장, 횡단보도 및 정원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존의 불법 건축물을 철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Montsame가 보
몽골 36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 러시아에서 온 몽골인 학생으로 부터 3번째 검사를 통해 확진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현지 시간 11시)에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온 학생들 중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하여, 36번째 몽골에서의
울란바토르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녹지공간 확대에 힘써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울란바토르시는 2016-2020 계획에 따라서 울란바토르 시내에 더 많은 녹지를 조성하여 개인당 녹지공간을 넓히고 공기 중 먼지를 줄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2020 세계언론자유지수, 몽골 73위…한국 42위
(사진=국경없는 기자회)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국경없는 기자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세계언론자유지수는 180개 국가의 언론 자유 정도를 나타낸다. 2020년 세계언론자유지수에서 몽골은 73위를 기록하면서 작년보다 3단계 떨어졌다. 보고서는 몽골 미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에 적극적인 몽골정부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고비 알타이 지역의 알타이 솜에 태양열과 풍력을 결합한 발전소가 건설되고 있다고 New.mn이 보도했다. 450kW 태양광과 200kW의 풍력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하이브리드 플랜트는 올해말부터 가동될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