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기사 6,287개 · 72쪽훈누시에 통합 교통물류센터 건설 추진
칭기즈칸 국제공항 주변 후식 밸리에 위치한 행정·고등교육·교통물류·관광·금융 특화 위성도시인 훈누시에 통합 교통물류센터가 건설된다. 몽골 국영 언론에 따르면 이 계획의 일환으로 실무 작업반이 구성됐으며, 5월 20일 작업반은 수도 내 식품 및 유통서비
공직자 불법 자산 몰수에 관한 법안 제출
어용 에르덴 총리를 비롯해 간뜨므르 제1부총리, 도르츠한드 부총리, 알탕게렐 법무내무부 장관이 21일 아마르바야스갈랑 국회의장에게 '공직자 불법 자산의 민사적 청구 및 배상에 관한 법안'과 관련 부수 법안을 제출했다. 정부는 그동안 부패와 자금세탁 범
몽골 정부, 관광업체에 저리 대출 제공 예정
내각은 2025년 5월 21일 정기 회의에서 상업은행 자금을 바탕으로 관광 분야 사업자들에게 연 6%의 이자율로 최대 6년 기간의 저리 대출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저리 대출은 관광 시장 역량 강화, 서비스 품질 및 표준 향상, 신규 관광 상품
기상청, 몽골 기상청과 기상기술 협력 강화
출처 : 기상청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기상청(청장 장동언)은 5월 20일(화) 서울청사에서 몽골 기상청(National Agency for Meteorology and Environment Monitoring, NAMEM)과 제11차 한-몽골 기상
몽골 GDP의 최대 4%를 5G 기술이 차지할 전망
몽골이 공식적으로 5G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새로운 기술 시대의 막을 올렸다. 이는 디지털개발통신부가 올해 추진한 핵심 과제로, 해당 네트워크 도입으로 통신, 산업, 교육, 의료, 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빠르고 안정
울란바토르시, “울란바토르 스마트 카드” 지분 79% 확보로 대중교통 관리 강화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시가 "울란바토르 스마트 카드" 유한회사의 지분 79%를 확보하며 대중교통 수입과 관리 감독 체계를 강화했다. 수도행정부는 16일 대한민국 "티머니(Ти мони)" 로부터 55% 지분을 추가 인
비투엔, 몽골 관세청과 디지털 행정 협력 추진… 컨소시엄 MOU 절차 착수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이 확장현실(XR) 기술 기업 버넥트, AI 반도체 전문 기업 리벨리온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몽골 정부 기관과의 디지털 협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 비투엔은 13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관세청(
가슈운수하이트-간츠모드 국경 철도 건설 착공
출처 : 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가슈운수하이트-간츠모드 국경 철도 건설 착공식이 14일 현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철도는 1955년 몽골과 중국 간 협정으로 건설된 자민우드-에렌 철도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되는 국경 횡단 철도다.
샤디브랑-담바다르자 도로 첫 구간 2.4km 개통
출처 : 울란바토르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올해 울란바토르는 수도 지역 내 36개 위치에서 총 74km의 도로를 보수 및 개선할 예정이다. 이 작업의 일환으로 수흐바타르구 17번 동네의 샤디브랑 휴양지 방향 도로에서 담바다르자까지 연결되는 5.3k
한-몽 그린벨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12차 총회 기념 식수행사 개최
출처 : 한몽그린벨트 ‘한-몽 그린벨트 참여숲’, 국제 산림협력의 현장으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종근)」은 5월 14일(수), 몽골 테를지국립공원에 조성한 ‘민관협력 참여숲’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