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83쪽전면 대비 태세 동안 일반 시민들의 강화된 준수 사항들
울란바토르 비상대책위원회의 전면 대비 태세 동안의 일반 시민들의 강화된 준수 사항에 대해 gogo news는 보도했다. 음식, 약, 연료 또는 식수를 구입하지 않는 한 집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음식, 약품, 연료, 식수를 사기 위해 집을 떠난 경우
앞으로 07시부터 17시까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보건부의 정기 브리핑에서 Ulaanbaatar의 새로운 배송 서비스 일정을 조직하기로 결정하여 발표했다. 보건부는 "어제 23시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수도 비상대책위원회와 논의해 오늘 아침 07:00부터 17:00까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
바가노르구 확진자 1명 발생
11월 20일 울란바토르에 포함되어 있으나 동쪽에 떨어져 있는 바가노르구에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사례가 보고 되었고, 전염병센터에서 PCR 감사를 진행한 결과 1명이 최종 확진되었다고 바가노르구 구청장은 발표했다. 신속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어제 17시 이후 21명의 신규 확진자 추가되어 지역감염자 142명, 총 578명 이르러
몽골 보건부는 11시 정례 브리핑을 통해 몽골 코로나19 소식을 전했다. 몽골은 어제 17시 이후 20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자 총 578건에 이르렀으며, 지역 감염자수는 142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이는 어제(20일) 3,701명이 검사를
비상대책위원회, “시민이나 상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식량 등을 낮에 유통하도록 하라.”
비상대책위원회는 낮 동안 식료품점에 식량을 배포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수도에는 20,000개 이상의 유통 차량이 있는데, 현재 야간에 식료품점에 식량을 유통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여 비상대책위원회는 관련 공무원에게
보건부, “전염병 상황으로 인해 격리 체제가 계속 될 수 있다.”
몽골 보건부는 오늘(20일) 오후 5시 정례 브리핑에서 몽골 지역감염자수가 122건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따라 격리 체제가 계속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염병센터 감시 및 연구 부서장인 A.ambaselmaa는 "이 기간
울란바토르의 노숙자들이 신속 진단 검사를 받았다.
울란바토르에서 238명의 노숙자가 거리에서 발견하여 코로나19 신속 진단 검사를 받고 고아원이나 자선 단체에 넘겨졌다. 노숙자는 전염에 가장 위험하고 취약한 것으로 간주되며 전염병 기간 동안 고려되어야한다고 몽골 보건부는 전했다.
셀렝게 아이막에서 2명 추가 확진으로 지역감염자 122명 발생
몽골 보건부는 17시 정례 브리핑에서 몽골 지방 셀렝게 아이막에서 오후 11시 이후 검사를 받은 426명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2명에게 발견하여 122명의 지역감염자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전염병센터의 2명이 오늘 치료되어 퇴원했다. 이로써
약 4,000명이 한국에서 몽골로 귀국 신청
몽골 주한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과는 이달 18일 총 3,998명이 몽골로 귀국을 희망한다는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알렸다. 이번 달에는 전국적인 경보 및 통금 시간으로 인해 예정되어 있던 9개의 특별 임무 비행이 취소되었다. L.Munkhtushi 외무부
베이징과 프랑크푸르트에 미아트 항공으로 의료 용품 운송
몽골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전국적인 전면 대비 태세 수준이 선언되면서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주 간 및 도시 간 여객 운송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이에 따라 의료 품목 및 식품의 수급을 위해 특별 항공 및 열차 등이 지난 24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