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16쪽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온 코로나19 의심 환자 8명 격리
7월 27일 266명이 프랑크푸르트에서 특별기를 통해 귀국했다. 이 중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8명이 전염병센터로 격리 되었다고 몽골 보건부는 발표했다. 전염병센터에는 250개의 침대가 있는데 현재 그 수를 350개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몽골 자브항 아이막 올리아스테 솜에서 흑사병 의심증상자 발견
몽골 자브항 아이막에서 흑사병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보고 되었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올리아스테 솜은 이번 달 25일부터 무기한으로 올리아스테 솜으로 출입을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응급 관리 기관 및 보건부 관계자들은 솜의 출입
코로나19가 몽골 가구에 미치는 영향 조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빈곤층과 취약 계층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몽골 통계청과 세계 은행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구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몽골 전국 1,334가구에 미치는 영향을 전화 문의를 통해
WHO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2021년이 되어야 시작된다고 예상했다.
세계 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접종은 2021년까지 시작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 보건 기구의 마이클 라이언 이사는 "현재 일부 백신 제품의 테스트가 세 번째 단계에 진입했으며, 인간 실험의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발표
중국은 가능한 빨리 몽골에 백신을 공급하기를 희망한다.
몽골 신임 외무부장관 엥흐태왕(Enkhtaivan)은 주몽골 채벤노익 중국대사를 만났다. 엥흐태왕 외무부 장관은 회의에서 중국이 가능한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몽골에 제공 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외무부는 양국간 무역 관계 강화와 주요 프로젝트
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 전문가 호주인 48명 몽골 입국
7월 21일 호주로 운항한 특별기가 오요 톨고이 지하 광산 전문가를 포함하여 48명이 도착했다. 세계적인 광산 전문 업체 리오 틴토의 요청에 따라 MIAT의 특수 임무 항공기가 호주 서부 퍼스로 비행했다. 입국한 사람들은 몽골 전염병센터에서 코로나19
해외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신청서가 약 3,000건이 접수 되었다.
몽골 부총리이자 비상대책위운회 위원장은 특별 시민위원회가 외국에서 귀국을 희망하여 신청한 사람들이 약 3,000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몽골 시민의 귀국에 관련한 정보는 접근 가능하고 투명해야 한다고 밝혔
7월 22일 몽골 보건부,치료 후 재감염된 사람들의 격리 기간이 연장되었다.
몽골 보건부는 7월 21일 461명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양성 판정 받은 사람은 없어서 확진자수 287명을 유지했으며, 치료완료수 213명으로 변함이 없다. 한편, 몽골에서 치료완료된 사람들중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발한 사례가
마못 고기를 판매 및 구매하는 경우 30만에서 300만 투그륵 벌금 부과
흑사병은 설치류에서 인간에게 전염되는 전염병이다. 몽골은 마못(=타르박) 고기를 섭취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 몽골은 마못 고기를 판매 또는 구매한 회사에게 30만 투그륵 또는 3백만 투그륵의 벌금을 부과 한다고 말했다. 이 법안은 202
이여홍 주몽골대사 신임 외교부장관 면담
이여홍 주몽골대사는 신임 엥흐태왕(N.Enkhtaivan) 몽골 외교부 장관과 면담을 하며, 몽골 외교부장관으로 임명된 것에 축하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신임 외교부장관은 대한민국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 올해 몽골과 한국의 외교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