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18쪽몽골, 폭우로 인해 21개의 도로가 손상되고 35억MNT 손실이 발생했다.
소드바타르 몽골 부총리는 오늘 내각 회의에서 폭우로 인해 전국 21곳의 도로가 손상되었다고 통보했다. 16개 지역에서 도로 제방이 무너졌으며, 교통량이 많은 5개의 다리가 손상되었다고 말했다. 손상된 다리의 4개는 옵스(Uvs)아이막에 있으며, 1개는
몽골 개관한 극장에서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권장사항
몽골 보건부는 얼마 전 다시 열게된 극장에서 시민들에게 다음 사항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좌석을 건너 띄어 앉도록 하자. 현금을 가능한 사용하지 말자. 마스크를 착용하자. 비누와 알코올 성분의 손 소독제로 손을 씻도록 하자. 눈,입,코를 만지지 말자
몽골 고비 알타이 아이막, 16세 소년 흑사병 의심 환자 또 발생
16세 소년이 흑사병이 의심되어 몽골 고비 알타이 아이막의 에르데네솜에 있는 병원에 격리되었다고 보건부는 발표했다. 이 소년은 7월 14일 마못 고기를 먹었고, 15일 부터 고열과 기침을 했다고 밝혔다. 아이의 상태가 악화되어 전문 의료팀이 에르데네솜
몽골 코로나19, 가장 높은 위험 기간은 10월이다.
몽골 소드바타르 부총리가 이끄는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경찰청, 비상상황부, 재무부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건강 부문의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부총리 사무국은 발표했다. 코로나19에 대한 병원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전염병센터를 방문했을 때 전염병
옵스(Uvs) 울란곰 방향 일시적으로 차량 통행 금지
옵스(Uvs) 아이막에 시민과 차량의 도로 통행이 일시적으로 제한되었다. 주말 동안 폭우로 인해 옵스 아이막의 투르긍 솜(Turgen soum)의 도로와 다리는 홍수의 위험이 있어 Turgen, Sagil, Davst, Bokhmoron soum에서
다리가 무너져서 바양울기 아이막 방향 포장도로 교통 중단
몽골 서쪽 지방의 바양울기(Bayan-Ulgii)아이막의 노공노르(Nogoonnuur)솜에 보라트(Burat) 다리가 폭우로 파손되면서 보행자 및 자동차 통행이 제한되었다. 해당 다리는 7월 14일 폭우로 손상되었으며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
서울에서 428명, 특별기를 통해 무사 귀국 완료
7월 16일 17시와 20시40분에 두 차례에 걸쳐 서울에서 특별기가 428명의 몽골 시민들을 태우고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17시에 도착한 항공기에는 261명이 탑승했으며, 전염병센터, 군 중앙 병원, Corporate, Cent
서울에서 울란바토르까지 두 번의 특별기 운항으로 428명 귀국 예정
7월 15일 오늘 MIAT(미아트) 항공은 울란바토르-서울-울란바토르 노선을 두 번(환승 비행기) 운항하며, 미국, 싱가포르, 태국, 브라질 및 아르헨티나에 있었던 몽골 시민들을 데려 올 예정이다. 첫 번째 비행기는 17시에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므릉-하트갈 도로 교통 다시 개통
몽골 교통경찰에 따르면, 홉스골 아이막의 므릉-하트갈 방면 도로가 다시 개통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폭우로 파손되었던 3m 가량의 도로의 복구가 완료되어 다시 운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므릉-올리아스태 도로의 경우 약 2km가 손상되어 수리중이다
흡스골 가는 므릉-하트갈 도로 교통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몽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흡스골이 있는 흡스골 아이막에서 도로 2곳이 파손되어 일시적으로 패쇄되었다고 흡스골 교통 경찰국은 알렸다. 므릉에서 하트갈 방향으로 약 4km떨어진 곳에 약 3미터 가량이 폭우로 파손되었으며, 므릉에서 올리아스태 도로는 약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