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20쪽바트톨가 대통령, 해외거주 몽골인 귀국을 위한 추가준비 지시
7월 9일 몽골 바트톨가 대통령은 내각 관료들을 접견하고 코로나19와 관련된 국경봉쇄 때문에 해외에 머물고 있는 자국민들에 대한 귀국과 관련된 문제를 논의했다고 Montsame이 보도했다. 7월 9일 기준으로 40개국에서 총 12,853명의 몽골인들이
천둥, 번개가 예상되는 나담축제 기간
몽골 기상청에 따르면 나담축제 기간 동안 몽골 대부분의 지역에서 천둥, 번개와 폭우가 예상된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7월 10일에 트브, 헨티, 수흐바타르, 도르노고비 등의 몽골 동쪽 지역에서는 폭우가 예상되며, 7월 12일 ~ 14일까지는 중
몽골에 아시아 개발 은행(ADB) 가정 폭력 예방 위해 40만 달러 지원
아시아 개발 은행(ADB)는 몽골의 코로나19로 인한 가정 폭력을 예방하고 줄이기 위해 40만 달러의 기술 지원 보조금을 승인했다고 아시아 개발 은행(ADB)는 전했다. 코로나19는 몽골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뿐만 아니라 가정 폭력 사건 수도
서울행 특별기 10시에 이륙
당초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7일에 한국행 특별기 2대가 이륙할 예정이었으나 1대가 8일인 오늘 10시로 이륙이 연기되어 오늘 10시에 특별기가 정상적으로 한국 서울로 이륙했다. 이 특별기에는 한국에서 몽골인 258명을 태우고, 오후
국경 폐쇄로 일본에서 비자 만료되는 몽골인 비자 연장
코로나19로 국경 폐쇄로 인해 일본에서 몽골로 돌아 오지 못하는 몽골인들의 비자가 연장된다. 특히 단기 비자, 대학교 졸업생 등 학생비자는 비자 연장이 된다고 NEWS.MN은 보도했다. 비자 연장 문제는 몽골 대사관과 일본 이민국 관계자가 공동으로 해
7월 7일 서울행 특별기 1대, 8일로 연기
7월 7일에 서울로 가는 특별기는 몽골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당초 2대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7월 7일 12시 10분 이륙 예정이었던 OM307(서울행)/OM308(울란바토르행) 항공기가 유형 변경으로 7월 8일 10시에 이륙할 예정이라고
중국 내몽골에서도 흑사병 발생으로 3단계 경계령 발령
중국 내몽골에서 흑사병 환자가 발생하였다고 중국 차이신은 보도했다. 내몽골 바옌나오얼시 보건당국은 4일 우라터중기 인민병원에서 보고된 흑사병 의심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 환자는 병원에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바양울기 아이막 올랑호스솜에서 흑사병 의심 환자 발생
몽골 보건부는 오늘 바양울기 아이막의 올랑호스 솜(Ulaankhus soum)에서 흑사병(페스트)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15살 소년이 개가 잡아온 마못(Marmot)을 먹은 후 열이 발생하여 입원하였다. 몽골 보건부는 사람들에게 마못
홉드(khovd) 아이막 통행 금지 해제
홉드(khovd) 아이막의 Jargalant soum과 Tsetseg soum에서 지난주에 흑사병이 발생되어 폐쇄되었던 도로를 다시 열었다. 하지만 검역 체제는 여전히 진행된다고 홉드(khovd) 아이막 비상대책위원회는 전했다. 몽골 국가 전염병센터에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대 지하관 결함으로 보수 공사
얼마전 개장한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대에 잘못된 지하관 매설이 지난 금요일 폭우로 발견되어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차량 운전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