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19쪽몽골 고비알타이 아이막에서 흑사병으로 15세 소년 사망
몽골 고비 알타이 아이막(Gobi-Altai aimag)의 투그륵 솜(Tugrug soum)에서 흑사병으로 의심되어 병원으로 가는 중 15세 소년이 사망하였다고 어제 몽골 보건부는 말했다. 이에 검사결과 보건부는 오늘 흑사병으로 인해 사망한 것을 확인
일본은 9월, 몽골과 한국에 대해 국경을 개방할 계획이다.
재팬 타임즈에 따르면 일본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중단된 국제선 항공편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개방되는 나라는 7월 18일부터 호주,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을 대상으로 시작된다. 이후 한국, 몽골, 중국, 대만 등 아시아 10개
몽골 평화 유지군, 아프가니스탄에서 귀국
7월 12일 09시 50분, 아프가니스탄에서 평화유지군이 훈누에어 항공기를 타고 보얀트 오하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번 항공기로 62명의 평화 유지군이 귀국했으며, 14일 아침에 나머지 51명이 귀국할 예정이다. 귀국한 62명중 2명은 전염병센터에 격
울란바토르 외곽으로 운행시 안전벨트를 해야 한다.
몽골 교통 경찰에 따르면 안전 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와 앞자리 승객은 울란바토르를 벗어나는 도로에서 단속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이 법은 지방 아이막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안전벨트 착용은 뒷자리 승객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지만 아이들이 탑승할 경우
몽골 보건부, 아이락(Airag) 같이 함께 마시는 음료를 먹지 말자.
몽골 보건부는 나담 휴일 동안 사람들에게 아이락(Airag)을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다. 아이락(Airag)이란 말의 젖을 발효시킨 음료로 막걸리와 비슷하며 약 2~3% 의 도수가 있는 마유주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아이락과
몽골 나담 연휴 기간 폭우로 피해 속출, 주의 당부
7월 9일 오후 5시 45분, 울란바토르 외곽의 트브 아이막의 종모드 솜 중심에서 동쪽으로 3km 떨어진 곳에서 40세 남성의 시신을 발견되었다. 또한 7월 9일 오후 9시 7분에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여 차량 17대가 침수되고 양 9마리가 죽었다. 최
몽골, 높은 수준 재난대비태세 및 국경폐쇄 7월 31일까지 연장
몽골 새 행정부는 첫 회의에서 높은 수준 재난대비태세 및 국경폐쇄 조치를 2020년 7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6월 말에 7월 15일까지 연장했었으나 특별기 운행을 7월 26일까지 정해 놓은 상태여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7월 31일까지로 연장
해외 거주자들의 가족들이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 요청서 제출
'몽골 해외 위원회'와 해외에 좌초된 몽골 가족 대표들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서 해외에 좌초된 몽골인들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알렸다. 몽골 해외 위원회는 "해외에 거주하는 12,000명의 가족 대표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 요청서를 제출한다. 우리 위
서울에서 몽골인 4명이 몽골인 1명을 집단 구타해서 결국 사망
서울 도심에서 몽골인 4명이 같은 동포 몽골인 1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 몽골인 A씨가 구속됐다.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던 폭행 피해자는 결국 사망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혐의를 받는 몽골 국적의 A
이스탄불-울란바토르 행 특별기, 비행 중 쌍둥이 소녀 탄생
7월 9일 06시 30분에 울란바토르에서 이스탄불로 떠났던 특별기는 7월 10일 새벽 1시 13분에 울란바토르에 착륙할 예정이라고 비상대책위원회는 밝혔다. 이 비행기에는 250명 이상의 몽골인들이 귀국할 예정인데, 비행 중 한 어머니가 쌍둥이 소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