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22쪽몽골 흑사병 환자 2명 발생, 접촉자 650명 확인
몽골 홉드(Khovd)아이막에서 흑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자가 발생하여 도로가 통제 되었었는데, 몽골 보건부가 오늘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해당 환자들이 흑사병으로 알려진 마못 폐렴으로 진단되었다고 발표했다. 27세 남자와 그의 17세 남동생이 확진
7월 특별기 운행일정 확정 및 중국과 러시아에서 몽골 시민 육로로 귀국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7월에 5개의 특별기 운행이 확정되었다. 7월 2일, 한국 서울행 7월 4일, 일본 도쿄행 7월 7일, 한국 서울행 7월 9일, 터키 이스탄불행. 유럽의 대부분 나라에 있는 몽골 시민 귀국 7월 15일, 서울행(
몽골, 극장과 노래방 및 종교시설 등 열린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하여 울란바토르 법무 책임자인 A.Davaajargal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정지 되었던 사업체를 개설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클럽, 바, PC방, 스포츠 이벤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인 당구장, 노래방, 종교시설
몽골 국경 폐쇄 기간 7월 15일까지로 연장
몽골은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를 7월 15일까지로 연장하여 국경 폐쇄 기간도 7월 15일까지 연장되었다고,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은 몽골 외교부를 통해 확인한 사항을 대사관 홈페이지에 알렸다.
홉스골 호수의 수흐바타르 유람선, 올 여름에는 운행 안 한다.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몽골의 대표적인 유통 그룹인 Nomin Holding LLC는 이번 여름에 홉스골 호수에서 운행하는 수흐바타르 유람선 운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MONTSAME은 전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선박 근처에서
울란바토르 2층 전기 버스 운행 개시
오늘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 "5шар-Офицеруудын ордон" 구간으로 전기 2층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 해당 구간은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앞 도로 이며, Peace avenue 로 불리는 도로로 울란바토르의 중심 도로 이다. 대부분의
7월 한국행 특별기 예약 관련 주몽골대한민국 대사관 공지
7월에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정해진 특별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 2일 – 한국 서울행 7월 4일 – 일본 7월 7일 – 한국 서울행 7월 9일 – 터키 이스탄불행 7월 15일 – 한국 서울행 (환승을 위한 비행) 몽골 국민의 귀
몽골 홉드(Khovd)아이막, 흑사병 의심 증상 발생으로 교통 통제
몽골의 서쪽에 위치한 홉드(Khovd)아이막의 체첵솜(Tsetseg soum)에서 흑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자가 발행했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27세의 남자는 친구 및 가족과 함께 타르박(마못)이 널리 퍼져있는 지역에서 사냥하고 먹었다고 전했다. 총 11
몽골 신규확진자 무, 국경 폐쇄 연장 여부 회의중
몽골 보건부는 코로나19 소식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전염병센터장 D.Nyamkhuu는 6월 29일 35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도쿄에서 특별기를 통해 온 사람들의 반복 테스트에서도
몽골 2020년 인구 주택 조사
몽골 2020년 인구와 주택 조사에 따르면 총 3,296,866명으로 조만간 33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며, 897,427가구가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는 가구당 약 3.7명이 거주하는 것이다. 몽골인은 해외에 122,301명이 거주하는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