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24쪽신공항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폭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
몽골에 최근 폭우가 국지적으로 내리고 있다. 이에 몽골 도로 교통부가 홍수 상황에 대해 알렸다. 트브(Tuv) 아이막의 종모드(Zuunmod) 솜에서 53개의 울타리가 홍수의 영향으로 파손되었고, 81명의 경찰이 투입되어 30명의 민간인을 홍수에서 구
보행자에게 의도적으로 물을 뿌린 운전자는 10만MNT 벌금 부과
운전자는 보행자에게 차량으로 도로 갓길의 빗물을 뿌리지 않아야 한다. 위반시 100,000MNT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몽골 교통 경찰국은 안내했다. 몽골 도로 교통법 제1.3조는 "운전자는 교통 상황에 위험이나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운전해야 한다.
몽골 울란바토르 도서관과 박물관 오늘 개장
S.Amarsaikhan 울란바토르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금지령은 6월 30일까지 연장되어 있지만, 오늘 12개의 도서관과 11개의 박물관이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다른 서비스 조직도 개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골은 아직 지역사회
횡단보도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차량 벌금 부과
몽골에서 6월 8일부터 21일까지 2,649명의 운전자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에게 길을 주지 않아 벌금이 부과되었다.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대부분 발생하였을 것인데, 그 숫자가 상당히 많다. 몽골 위반에 관한 법률 제 14조 7항 38호에 따르면 "차량을
폭우로 수도 인근 도로와 철도 유실
울란바토르(UB)~만달고비(Mandalgobi), UB~은드르항(Undurkhaan)및 UB~처이르(Choir)로의 교통은 6월 22일 00:00~15:00에 일시적으로 폐쇄된다고 교통 경찰국은 알렸다. 교통 경찰에 따르면 폭우로 손상된 도로와 도로
몽골, 미국행 특별기를 통해 병원 가운 6만개 지원
21일 미국 시애틀로 향한 특별기를 통해 몽골은 미국에 병원 가운 60,000개를 가져가서 미국에 지원했다고 미 대사관은 전했다. 이에 미 대사관은 몽골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어려운 시기에 제3의 이웃의 60,000개 병원 가운 제공에 감사한
모스크바행 특별기 일정 6월 24일로 변경
몽골 국가 특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모스크바에서 울란바토르로 오는 특별기 MIAT의 비행 일정이 이번 달 24일 20시로 변경되었다고 러시아 몽골 대사관은 전했다.
몽골, 100명 이상의 기업은 5% 대학생을 고용해야 한다.
6월 19일 몽골 내각 회의에서 몽골에서 직원이 100명 이상인 민간 기업은 대학생을 기업의 5% 비율로 고용해야 한다는 청년 개발 지원법 시행 규칙을 승인했다. 몽골 젊은이들은 노동 연령 인구의 약 47.5%를 차지한다. 하지만 울란바토르 39.2%
Land 200 차량이 추락하여 2명 사망
6월 20일 새벽 2시경 도요타 랜드 200 차량이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14동의 트브 아이막에서 울란바토르시로 향하는 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고고뉴스는 전했다. 트브 아이막 종머드 지역에서 울란바토르 공항으로 가는 길의 포장된 편도 1차로에
미국 시애틀로 특별기 이륙
21일 오늘 10시 23분에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미국 시애틀로 향하는 특별기가 이륙했다. 미국으로 향하는 특별기는 처음이다. 이 특별기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24일 복귀 예정이다. 이 비행을 마지막으로 6월에 예정되어 있던 9회의 특별기 운행이 완료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