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25쪽동남아시아 8개국 265명을 태운 서울 환승 특별기 도착
동남아시아 8개국에서 265명을 태워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 오는 특별기가 오늘 새벽 2시에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세부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 4명, 대학생 17명, 노인 15명, 의학적 사유 26명, 유아 및 아동 동반 가족 102명, 임산부
프랑크푸르트에서 256명 태운 특별기 21일 도착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울란바토르로 20일 오전 10시 50분에 칭기즈칸 국제공항으로 특별기가 도착했다. 특별기에 256명이 탑승하고 있으며, 의학적 사유 51명, 노인 33명, 임신 2명,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및 학생 50명, 재정적으로 어려운 자
홉스골의 므릉솜에 강한 폭풍과 우박으로 울타리 파손
홉스골 아이막 므릉솜에 6월 18일 19시30분 부터 20시20분 사이에 심한 뇌우와 함께 우박이 내렸다고 국가 비상관리소에서 알렸다. 이로 인해 7가구와 거리의 울타리를 침수 시켰고, 흙 제방이 터지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응급 관리 기관과 므릉솜
날래흐(Nalaikh) 지역의 도로 공사가 23일 완료되어 개통
몽골 울란바토르의 동쪽으로 테를지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날래흐(Nalaikh) 지역에 있는 4.4km 도로의 두 번째 부분이 이번 달 23일에 개통 할 예정이다. 최근 테를지 방향으로 도로가 편도 2차로로 새롭게 개통된데 이어 길목에 있는 날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 오늘 개장
3년 전에 수흐바타르 광장 앞에 200대 규모의 주차장이 있었다. 원래는 공공부지 였는데 이 후에 사유지가 되었다가 다시 공공부지가 된 후 울란바토르 시장은 공원으로 조성하며 분수대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분수대가 공사기간을 거쳐 오늘 개장하
상점 등 사업체 운영시간 22시에서 자정까지 연장 검토
국가 비상사태위원회는 6월 30일까지 높은 경보 단계를 발령해 놓은 상태로 영업이 가능한 상점 및 사업체들은 22시까지 영업이 가능한 상황이다. 최근 몽골 경제학자들은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때문에 제한한 경제 제재로 인해 몽골 경제 및 사업가들의 피
서울에서 특별기로 266명 울란바토르에 도착
한국에서 266명을 태운 특별기가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특별기에는 성인 252명과 유아 14명이 탑승했다. 또한 한국에서 불법거주자 77명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전염병센터, 중앙 군사 병원, Habu, Naranbulag, Se
7월 상반기 한국으로 가는 특별기 일정 및 국경 통제
몽골 외교부는 오늘 비상대책회의에서 해외 시민의 귀국을 위한 특별기 비행 계획을 발표했다. 외교부 영사관장인 L.Munkhtushig은 "이번 달에 총 9편의 특별기가 운행되고 있는데, 여전히 해외 귀국을 희망하는 사람이 많다. 17일 서울행으로 25
바양주르흐구에 종합 스포츠 경기장 개장
출처 : gogo.mn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S.Amarsaikhan 울란바토르 시장은 각 구마다 축구장을 짓겠다고 결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고 gogo뉴스는 알렸다. 이에 대한 결실로 바양주르흐구 4동에 종합 스포츠 경기장이 공사를 완료하고
울란바토르에서 서울행 특별기 이륙
오늘 아침 08:43분에 서울행 특별기가 이륙했다고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전했다. 이 특별기는 269명의 몽골 시민을 태우고 오후 5시에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들은 21일 동안 격리시설에 격리되게 되며, 숙박 및 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