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34쪽5월 7일 울란바토르 칭겔테(chingeltei)구 모든 출입 금지
몽골 부총리의 명령에 따르면 5월 6일부터 8일까지 수도에서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한 상호 작용과 대응" 운동이 실시되며, 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7일 08시부터 18시까지 칭겔테(Chingeltei)구 출입이 금지된다고 발표했다. 이 운동은 5월
예정대로 프랑크푸르트에서 261명의 몽골인 특별기를 통해 귀국 완료
프랑크푸르트에서 울란바토르로 비행하는 특별기를 통해 유럽, 호주, 캐나다 및 미국을 포함한 16개국의 261명의 몽골인이 귀국했다. 노인 및 간병인 39명, 건강상의 이유로 58명, 임산부 22명, 장애 및 간병인 3명, 어린 자녀 및 가족이 있는 6
벨기에 여성 신속진단키트에 양성 반응. 몽골 지역사회 혼란
| 벨기에 여성 신속 진단 키드 검사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 / 벨기에 여성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 발견 / 벨기에 여성에 대해 정확한 결과를 위해 PCR 검사 진행중 / 홉드 아이막 비상대책위원회는 5월 1일 23시에 홉드 아이막의 출입을 금
특별기로 한국에서 온 몽골인 확진. 몽골 39번째 COVID-19 확진자 발생
(출처: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 영상 캡처) 몽골 전염병센터장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4월 30일 한국에서 7개국에서 모인 몽골인 281명이 입국하였는데 이중 한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되었다. 국가 전염병 센터에서 확인 되었으며, 이로써
5월 1일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 266명 몽골인 추가 귀국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 특별기가 5월 1일 저녁때 착륙하여 266명의 몽골인들이 추가 귀국하였다. 여기에는 전문 검사 기관의 검사관 2명과 전염병 센터 임상의가 한 명 포함된다. 서울에서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 모든 승객은 온도를 측정하고, 의료 증명서를
4월 30일 한국에서 7개국 278명의 승객을 태운 항공기가 울란바토르에 도착
4월 30일 14시20분 한국에서 이륙하여 17시에 도착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몽골인 귀국 특별기가 지연되어 18시 42분에 한국에서 이륙했다. 이 특별기에는 주몽골 체류 동포 한국인 224명과 MIAT 항공기 승무원이 탑승하여 한국으로 갔으며, 7개국
몽골 울란바토르 5월 7일 칭겔테(chingeltei)구 차량통제
| 5월 7일 오전8시~오후6시까지 울란바토르 칭겔테(chingeltei)구 차량통제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앞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E.Erdenebaatar 중령, 수도 긴급 관리 기관의 재난 관리 부서장은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발
807명의 몽골인 추가로 귀국예정,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몽골비상대책위원회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3대의 전세기를 이용해서 해외에 거주하는 807명의 몽골인을 귀국시키기로 했다고 Montsame가 보도했다. 4월 30일에는 총 7개국에서 한국을 경유하여 273명이 귀국하며, 5월 1일에는 현재
몽골 국제선 제한 5월 31일까지 연장
| 4월 28일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결정하여 발표 / 해외 몽골인들 육로 및 특별항공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송환할 예정 (출처: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결과 발표 캡처)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20차 회
주말 발생한 복드산 산불, “경비원이 옷을 태우면서 시작”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26일 울란바토르 자이승 지역 옆, 복드산 서쪽에 발생한 산불의 원인은 Baysakh Trade LLC에서 일하는 54세 경비원이 오래된 옷을 태우면서 시작되었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산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