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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8개 · 164쪽어용에르덴 몽골 총리, 베이징 방문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는 중국 공식 방문을 위해 어제 26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날 총리는 쑨웨이동 중국 외교부 부장, 차이원루이 주몽골 중국대사, 바드랄 주중 몽골대사 등의 환영을 받았다. 방문 기간 동안 총리는 시진핑 국가주석, 리창 국무원 총리,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세계 중소기업의 날-2023” 전시회
어제 26일부터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2023 세계 중소기업의 날"이 개막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몽골 대통령이 후원하는 "2023 세계수출진흥회의"의 일환으로 가죽, 양모, 캐시미어, 유기농식품, 봉제, IT, 수공예 분야 등의
외교부, 제7차 한-몽골 공동위원회 개최
외교부는 이도훈 제2차관이 지난 2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다쉬젝베 아마르바야스갈랑 내각관방부 장관과 제7차 한-몽골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경제‧실질 협력, 인적‧문화적 교류, 한반도‧지역‧국제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발표했다. 양
몽골-중국 내륙항 간츠모드…일일 물동량 사상 최대규모
중국 북부 내몽골 자치구에 위치한 간츠모드는 중국의 주요 에너지 수입 채널이자 중국-몽골-러시아 경제 회랑의 중요한 허브로 꼽힌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간츠모드 내륙항에서 처리하는 1일 물동량이 사상 최대 규모인 17만 톤을 넘어섰다. 또한 2022년에
최질수렝, 올해 중국과 러시아의 가스관 건설 계약 체결 가능성 높아
환경오염감소를 위한 국가위원회의 구성은 몽골 정부의 법령에 의해 승인되었다. 위원회는 장관 6명, 차관 4명, 수도지사, 울란바토르 시장, 수석고문 4명, 부처장 6명 등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 최질수렝(B. Choijil
러시아 로스네프트, 몽골에 몇 달간 석유공급 확대
러시아 국영 통합 에너지사인 로스네프트(Rosneft)는 이고르 세친 로스네프트 CEO와 몽골 국회 의장 잔단사타르가 회의를 갖고 양국 간의 포괄적인 에너지 협력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몽골에 대한 석유 제품과 원유 공급, 특히 울란바
몽골관광업계, “관광산업 종사자 직업 안정성 떨어져”
바트울지 환경관광부 장관이 주재하는 관광산업 활성화 회의에서 대학, 관광업계 대표 등이 참여하여 몽골 관광산업의 인적자원 및 직업 안정성에 대해 논의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몽골의 관광산업이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중 하나가 관광
대전혁신센터·몽골 과학단지청, 글로벌 교류 확대 MOU 체결
대전혁신센터가 20일 본원에서 몽골 교육과학부 산하 과학단지청과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대희 대전혁신센터장, 황윤성 대전혁신센터 경영기획본부장과 바토토크 도르쟈토프(Battogtokh Dorjgoto
몽골경제포럼 – 7월 9~10일 개최
몽골경제포럼이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약 1,500명의 참가자가 5개의 다른 장소에서 열리는 이 회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용 에르덴(L. Oyun-Erdene) 총리가 포럼을 열고 잔단사타르(G. Zandanshatar) 국회의장
몽골 국가인권위원회, 간단사원 성범죄 사건 조사 착수예정
지난 19일 바양골 지방경찰청은 소셜네트워크에 게재된 '수도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성희롱을 당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의 제보를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또한 몽골 국가인권위원회의 아동학대국민운동단이 간단 사원에서 아동 보호법 제12.1조에 해당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