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90쪽14일 오후에 지역감염자 3명과 외부유입자5명 추가 확진으로 총 424명 확진
몽골 보건부는 오늘 오전 11시에 실시한 정례 브리핑 이후 오후에 추가 확진자가 8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외부 감염자] 러시아 접경지 알탄볼락 국경 검문소를 통해 입국한 사람 1명 발생 10월 28일 특별기를 통해 입국한 사람들 재검사를 통해 4
보건부 “11월 9일 Говьсайхан караоке(고비새한 노래방)을 이용한 사람은 즉시 119로 전화달라.”
전염병센터 감시 및 연구 부서장인 A. Ambaselmaa은 "11월 9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에 위치한 Говьсайхан караоке(고비새한 노래방)을 방문한 사람들은 즉시 119에 연락달라."고 발표했다. 일부 시민
11월에 예정된 9개의 특별기는 모두 취소
몽골 외무부 영사부장은 "과거에 우리는 총 27,183명의 해외에 있는 시민을 데려 왔다. 11월에는 1,900명 이상이 10편의 항공편으로 귀국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나머지 9편은 취소되었다."고 말했다. 부총리의 지시에 따라 오늘 이후로
몽골 코로나19 총 확진자 416명중 지역감염자 17명. 지금까지 코로나19 상황 정리
11월 14일 오전에 발표한 보건부 정례 브리핑까지 몽골에서 총 416건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불과 일주일 전만해도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였기 때문에 몽골은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해도 모두 자유롭게 국내에서 이동하고 평상시와 비슷하게 생활
전염병센터 의사 2명 추가 확진으로 총 416명 확진
몽골 보건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몽골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11월 13일 어제 820명에 대해서 코로나 19 검사를 통해 전염병센터의 의사 2명이 확진되었다고 말했다. 몽공 보건부는 450명의 의사가 하루 24시간씩 근무 하고 있다고
21일 시설 격리후 14일 자가 격리 정책 재시행
몽골에 특별기 등으로 입국하면 21일의 시설 격리 후 14일동안 자가 격리를 시행했었으나 지역감염이 없고,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자가 격리는 취소됐었지만 지역감염이 21일 시설 격리후 3일만에 확진되는 사례가 나오자 재시행 되었다. 앞으로 시설 격리
최초 지역 감염 확진자인 운전 기사의 자녀가 23가구 27명과 함께 유치원에 다녔다.
몽골 부총리는 "울란바토르의 트럭 운전수와 셀렝게 의 74세 노인 확진자 간의 연결고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추측컨데 서로간에 연결고리가 처음부터 없는 것으로 보인다. 트럭 운전수의 4살 아들은 양성 반응을 보였는데, 23가구에서 27명의 아이들이
몽골 부총리 “Enkhsaran(엥흐사랑)요양소가 관리를 못한 책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염병 상황에 대한 기자 회견중 이번 지역감염이 Enkhsaran(엥흐사랑)요양소의 관리 부주의 책임이 아닌가? 라는 물음에 답변했다. Ya.Sodbaatar 부총리 "나라의 상황이 어렵고, 현재 누구의 잘못인지 책임을 따질 시기
몽골 부총리, 초기 지역 감염 확진자들의 개인 정보를 온라인에 유포한 언론인에게 경고
몽골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자 부총리인 Ya. Sodbaatar는 확진자들의 주민번호화 성명 등 개인 정보를 일반에 공개한 언론인에게 경고하고 주의를 촉구했다고 gogo news는 보도했다.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제재가 엄하지 않는 몽골의 모습이다.
11월 16일은 몽골 프라이드데이(공휴일)로 칭기즈칸 메달 수여식은 진행되지 않는다.
음력 첫 번째 겨울 달의 첫날, 칭기스칸 탄생 858 년, 몽골 프라이드 데이는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이다. 이날 몽골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 주권, 민족 통일 강화, 국가, 역사, 문화 전통에 대한 심층 연구, 후대에 전수하고 세계에 알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