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92쪽올해 몽골 2,000만개의 마스크 수입
몽골 세관에 따르면 올해 몽골은 2,000만개의 마스크를 수입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진단 및 치료에 사용되는 수입 진단 키트, 의약품, 의료 기기, 장비, 소독제 및 마스크는 정부 결의 335 및 132에 따라 관세 및 부가
보건부 “의사가 집에 가서 조사를 하는데 화내거나 허위 진술하지 말아야한다.”
전면 대응 태세로 전환되고 엄격한 방역 체제로 인해 의사들이 집집마다 감시를 하며 사진을 찍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몽골 보건부는 밝혔다. 이에 시민들 중에 의사의 이런 감시 활동을 찍어 SNS에 올리거나, 의사에게 화를 내거나 허위 진술하는 경우가 있
도시간 시외버스 중단 및 다르항올 아이막 출입 중단
11월 17일 06시까지 전면 대응 태세로의 전환에 따라 도시 간 대중 교통 서비스는 중단되었다. 2020년 11월 11일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제 12차 결의안과 도로 교통 개발 부장관 A/214 명령에 따라 울란바토르에서 도시 간 대중 교통을 제한하
최초 트럭 운전자를 통해 감염된 몽골 국립 교육대학교 학생 2명과 밀접 접촉자 50명 격리
보건부 장관 T.Munkhsaikhan은 트럭 운전자와의 밀접 접촉자 중 확진된 사람들에 대해 발표했다. "운전사는 아내, 장모, 대학생인 동생, 친척 2명으로 자신을 포함해 6명의 밀접 접촉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친척 2명이 몽골 국립 교육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12일 23시부터 보행자와 차량 통제 강화할 것”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23:00부터 보행자와 자동차의 교통량을 줄이고 통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06시부터 사람들은 음식을 구하거나 의료 서비스를 받는 등의 정당한 이유를 제외하고는 집을 떠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다르항에서도 내부 감염 의심 환자 발생
코로나19 확진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Darkhan(다르항)에서 격리되었다. 이 사람은 최초 내부 확진자인 트럭 운전사가 갔었던 UB Palace에서 콘서트를 본 것으로 파악되었다. 보건부 장관에 따르면 이 시민은 Selenge aimag의 74세 여성
운전자와 연관성 없는 7번째 내부 감염자가 셀렝게 아이막에서 발생
몽골의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코로나 내부 감염 확산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고 결정하기 위해 오늘도 야밤에 회의중이다. T.Munkhsaikhan 보건부 장관은 "트럭 운전사로 인해 5건의 사례가 확인되었다. 밀접 접촉자인 그의 아내, 장모, 대학생 동생
울란바토르 전면 대응 태세로 조례 발표. 식품 시장은 19시, 마트는 21시까지 운영
재난 보호법 제 11조 3항에 따라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와 정부는 몽골에서 2020년 11월 12일부터 2020년 11월 17일까지 지역 및 주 행정 기관을 전면 대응 태세 수준으로 변경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도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인 D.Sumyaa
경찰, 군인들 5,000명 이상이 24시간 근무 실시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및 내각 회의의 결정에 의한 '전면 대응 태세'로의 전환과 관련하여 경찰과 군이 배치되었다. 42개의 경찰서와 192개의 군 검문소의 인력인 1,100명의 군인, 107대의 경찰차 순찰, 5,000명 이상의 경찰, 장교를 포함
비상대책위원회”5일 안에 약 3,500명을 선별하고 확산을 완전히 통제 할 수 있다.”
전면 대응 태세로 전환하여 엄격한 검역 체제가 11월 12일 06시부터 11월 17일 06시까지 5일 동안 시행된다. Enkhsaran(엥흐사랑) 요양소에 21일 격리후 4일후 확진 판정을 받은 슈퍼전파자 트럭 운전사가 콘서트를 보러 가서 약 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