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291쪽주말에도 아침, 저녁으로 버스 단축 운행 실시
코로나19 지역 감염으로 전면 대비 태세로 전환함에 따라 대중 교통이 오전 06시~10시, 오후 17시~22시로 운행 시간이 단축되었으며, 배차 간격을 더 좁히겠다고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발표했다. 이 지침은 이번 주말과 다음주 월요일 공휴일(프라이드
Bayalag-Undraa(바얄락 온드라), Bars(바르스) 시장 등 식품 시장의 감염 관리가 부적절하다.
보건 당국의 감시에 따르면 Bayalag-Undraa 쇼핑 센터와 Bars 식품 시장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체온은 측정되지 않으며, 손도 소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스크를 잘못 착용한 시민과 상인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State Inspection
한국에서 신속 진단키트 13일 특별기로 도착
13일 한국으로 특별기가 예정대로 이륙했으나 귀국하는 특별기에는 몽골 국민이 아닌 의료품을 싫고 돌아 왔다. 의료품에는 96% 확률의 한국산 코로나19 신속 진단 키트가 있다. 몽골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자 부총리인 Ya.Sodbaatar는 지역 사회
트럭 운전사의 4살 아들도 확진 판정
몽골 보건부는 긴급 브리핑을 통해 추가 확진자에 대해 발표했다. 11월 9일 코로나19로 확진되었던 트럭 운전사의 4살 아들도 확진되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트럭운전사로 인해 본인 포함 총 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 또한, 10월 2
몽골 인구 60% 코로나19 백신 접종위해 5,060만 달러 세계은행에 대출 신청
Ch.Khurelbaatar 재무부 장관은 몽골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위해 세계 은행에 5,060만 달러를 대출 신청 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출은 11월 16일 또는 3일후 세계 은행 이사회에서 승인 할 예정이며, 인구의 60%를 접종
술 판매하던 2곳이 폐쇄되었다.
수도 전문 검사국 검사관은 경찰관과 협력하여 이동 순찰을 수행하고 있다. 17일 06시까지 술 판매 금지 명령이 내려 졌는데, 술을 제공하고 판매하는 두 곳을 발견하여 이 업체들은 폐쇄 조치 되었다. Bayanzurkh(바양주르흐)구의 13동 Sunr
오늘 13일 21시, 수도 비상대책위원회가 자가용 사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
오늘 아침 06시에 통행금지로 인해 개인 차량이 출근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오늘 밤 21시에 수도 비상대책위원회는 개인 차량 운행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로 밝혔다.
셀렝게 아이막 74세 여성의 며느리와 손녀 추가 확진
이동 검사 시설(출처:gogo news)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Selenge aimag(셀렝게 아이막)에서 몽골 보건부는 74세 여성이 두 가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발표했다. 그녀는 11월 6일에 발열(38도)이 있었고, 11월
울란바토르 시내 교통이 제한되니 개인 차량으로 운전하지 말아달라
재난 보호법 제 10.3조 및 10.4조, "전면 대비 수준으로의 이행"에 관한 정부 결의안 제 178호 및 수도시 주지사 교통 경찰청 법령 제 A/1242호의 이행을 보장하기 위해 시내 내부의 차량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가 취해 졌음을 알린다."고 경
트럭 운전사의 가족과 교육대학교 두 학생과 밀접 접촉자 70명이상이 음성으로 판정
몽골 보건부는 Enkhsaran(엥흐사랑) 요양소에서 21일 격리후 집으로 돌아간지 4일만에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을 받은 트럭 운전사와 그의 가족(아내,장모,대학생 동생) 및 몽골 교육 대학교 학생 2명을 포함하여 6명과 밀접하게 접촉한 100명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