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05쪽몽골의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프랑스인이 항체를 발견해 다시 한번 감사 전해
전염병센터장 D.Nyamkhuu은 기자회견을 통해 "프랑스 시민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 되지 않았었다."라는 거짓 정보에 대해 공식 설명을 했다. 그는 "프랑스인이 몽골 보건부에 메일을 통해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매우 좋은 항체를 보유하고
몽골, 2021년부터 경범죄자에게 전자팔찌 착용 도입
몽골 법무부 장관 Kh.Nyambaatar 은 오늘 내각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 발표했다. 경범죄들에게 전자팔찌를 채워 외출을 하지 못하도록 이동 제한을 하여 일정한 거주지에서 생활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는 2021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고
몽골에 지난 달 에이즈(AIDS) 2건, 매독 739건 발생
지난 달 몽골에서 2건의 에이즈(HIV/AIDS) 사례가 보고 되었다고 통계청은 발표했다. 이는 1992년 몽골에 첫 사례로 등록된 이래로 297건이며 이중 46명은 이로 인해 사망했다. 지난 8월에 몽골에 성병이라 불리는 '성매개감염병'은 총 1,3
중국 코로나19 백신은 11월에 출시 예정
중국의 전염병 통제 센터에 따르면 중국 과학자들이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11월에 공개 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많은 국가에서 전 세계적으로 925,000명 이상이 사망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맞서 백신 개발을 경쟁적으로 제작
9월 15일 시작된 몽골의 중앙 난방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최근 밤이 되면 5도 정도까지 기온이 떨어 지고 있다. 9월 15일이 되자 울란바토르 중앙 난방 시스템이 가동되었다. 몽골 울란바토르는 매년 가정 아파트는 9월 15일~다음해 5월 15일, 사무실은 10월 1일~다음해 5월 1
몽골 전염병센터와 격리병동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월 250~350만 MNT의 급여를 받는다.
2020년 3월 9일 프랑스인이 첫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된 이래로 몽골 전염병 센터와 격리 병동에서 일하는 의료 인력의 피로도가 늘어 나고 있다. Ya.Sodbaatar 부총리와 T.Munkhsaikhan 보건부 장관은 긴급 상황에서 24시간 근무하
드림 호텔에 격리 중인 14명이 식중독 증상으로 전염병센터로 이송
시드니에서 특별기로 귀국하여 드림 호텔에 격리되어 있던 사람들 중 14명이 식중독 증상으로 전염병센터로 이송되었다. 이들은 9월 14일 22시에 식중독 의심 사례로 이송 되었으며, 비교적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중독의 경우 48시간~72시간 후에
몽골의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프랑스인 항체가 생기지 않아 몽골 보건부에 항의
2020년 3월 9일, 프랑스인이 몽골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진단되었다. 확진자로 판정된 프랑스인은 전염병센터에 격리되었고, 50일 이상 치료 후 고국인 프랑스로 돌아 갔다. 그러나 어제 프랑스 시민이 테스트를 받아 보니 코로나 항체가 발견되지
11월 이후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로 정기 항공편 운항 고려
몽골 부총리가 10월에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로의 정기 항공편에 대한 연구를 제안했다. 이에 따라 오늘 외교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실무 그룹이 설립되었다. 이에 정부 홍보부 책임자 Ts.Ganzorig는 "현재 국경을 완전히 개방할 가능성은 여전히
몽골 내부는 이제 16일 부터 정상 활동
몽골 정부는 오늘 특별 회의를 통해 9월 15일까지였던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태새와 국경 폐쇄를 10월 31일까지 연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진자는 모두 해외 유입자이며, 지역 감염자가 없는 몽골은 그 동안 제한 했던 몽골내 활동을 예전과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