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07쪽훈누에어(Hunnu Air), 9월에 카자흐스탄으로 특별기 운항 예정
카자흐스탄에 있는 몽골 시민들의 송환을 위해 Ya.Sodbaatar 부총리는 훈누에어가 추가로 운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1,000여명이 카자흐스탄에서 몽골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9월 알마티에서 훈누에어(Hunnu Air)의 특별기
한국에서 귀국 신청자, 9월초에 약 5,000명에 이르러
주한 몽골대사관 영사과는 9월 4일까지 총 5,028건의 송환 신청서가 접수 되었다고 밝혔다. 5대 사유인 노인, 어린이, 임산부, 건강상의 이유, 장애인이 20.8%이며, 79.2%가 일반 몽골 시민의 분포를 보였다. 최근 운항하는 항공기의 정원이
몽골 자브항 지역 흑사병 발병으로 9월 11일까지 교통 통제
몽골 서쪽지방 자브항 아이막(Zavkhan aimag)의 토손쳉게르 솜(Tosontsengel soum)에서 흑사병 확진자가 나와 검역 체제가 강화되었다. 9월 5일 자정부터 11일 자정까지 검역 체제 강화로 무역 및 서비스 조직, 도매 센터, 식당은
울란바토르 4번 발전소 앞 도로 일시적 폐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바얀골(Bayangol)구의 20동(khoroo)에 있는 4번 발전소 앞길의 도로가 부분적으로 차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중 교통 노선도 일시적으로 변경될 것이라고 도로 교통부는 전했다. 출처: 몽골 도로교통국 출처: 몽골 도
몽골 초중고 이달 21일부터, 대학교는 10월 4일부터 예전과 같이 수업 진행.
9월 14일부터 지방 아이막의 유치원 및 학교가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수업을 진행하며, 21일 부터는 수도 울란바토르가 전과 같이 수업을 진행하며 일반인에게도 학교가 개방된다. 대학교는 10월 4일부터 정규 일정에 따라 수업이 진행된다. 코로나19로
몽골 인민당, 울란바토르를 A, B, C의 세 구역으로 나누는 문제가 논의 중이다.
1년전인 2019년 8월에 도심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울란바토르를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누는 사안이 제기되었다. 이 때 의견을 수렴한 결과 60%가 반대하여 진행되지 않았다. 수도 울란바토르 인민당 의장 D.Sumyaabazar은 오늘 구역 설정 문제
중국, 몽골에 10만개의 마스크 기증
중국 정부는 어제 몽골T.Munkhsaikhan 보건부 장관에게 10만개의 미세 필터가 달린 N95 마스크를 기증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몽골 정부에 중국 정부가 3번째 하는 지원이다. 앞서 실험실 장비와 진단 및 마스크를
몽골 격리시설에 외국인84명과 정부에 고용된 외국인 643명이 격리중
어제 기준으로 몽골 전국에는 68개의 격리시설이 있으며, 총 4,186명이 격리중이다. 이중 몽골 국민이 3,459명이고, 외국인은 84명으로 밝혀졌다. 또한 정부에 고용된 외국인 노동자는 643명이 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비상 관리국과 경찰 및 보건
몽골 보건부, 앞으로 코로나19 소식은 월,수,금요일에 제공
몽골 보건부 비상 관리 국장 D.Narangerel은 정례 브리핑에서 앞으로 정례 브리핑은 매주 월,수,금요일에 제공 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화,목요일과 주말에는 앞으로는 코로나19에 대한 브리핑이 없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못을 사냥하여 15만MNT와 72만MNT 벌금이 부과되었다.
우부르항가이(Uvurkhangai) 아이막에서 두 마리의 마못을 불법적으로 사냥한 사람에게 15만MNT의 벌금과 환경 피해로 인한 72만MNT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아이막 전문기관은 전했다. 우부르항가이(Uvurkhangai) 아이막에서는 일주일전에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