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08쪽10월 1일부터 전자민원 서비스 E-Mongolia 온라인 통합 플랫폼 출시
B.Bolor-Erdene 통신 및 정보 기술 부서장은 "2020~2024년 정부의 계획은 모든 공공 서비스의 디지털화이다. 디지털화의 첫 번째 단계로 E-mongolia 라는 통합 플랫폼의 출시다." 라고 말했다. 이 온라인 플랫폼은 공공 서비스를
러시아 대사 “스푸트니크-V 백신 개발에 성공하면 몽골에 전달할 준비가 되어있다.”
T.Munkhsaikhan 몽골 보건부 장관은 I.Azizov 주몽골 러시아대사를 만나서 보건 분야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gogo.mn은 보도했다. 러시아대사는 현재 일일 5,000명 이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러시아에서 나오고 있다고 소개
독감 백신이 9월 15일에 비행기를 통해 몽골에 배달 예정
몽골 보건부는 독감 백신을 UN 아동기금으로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월 15일에 비행기를 통해 배달되면 도착 후 2~3일 후에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우선적으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있는 유치원 아동, 보건 종사자, 군인, 경찰 관련
해외 입국자들이 코로나19 검사와 격리장소 입소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8월까지 4,000명 이상의 시민을 해외에서 귀국시키는 목표를 달성했으며, 현재 총 3,684명에 대해 가정에서 감시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L.Munkhtushig 외무부 영사 국장은 이번에 9일에 예정된 도쿄행
도쿄행 특별기 9일에서 12일로 연기
당초 9일로 예정되어 있던 도쿄행 특별기가 12일로 연기되었다고 도쿄 대사관은 전했다. 격리 장소로 사용되어야 할 호텔의 준비 상태가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사유를 밝혔다.
최근 몽골 초,중,고 교사 및 학생수와 학교수는 어떠한가?
코로나19로 인해 9월 1일부터 몽골 초중고 학교는 온라인으로 주3회 수업을 실시 하고, 주2회 학교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임시 일정은 울란바토르에서는 9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지방 아이막에서는 9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9월 1일에
재무부장관 “세계 시장의 의약품 도매 가격에 비해 몽골에서 판매되는 의약품 가격이 6배 높다.”
Ch.Kurelbaatar 몽골 재무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몽골 경제에 2년 동안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여 2020년 예산 수정안에 대해서 보고 하였다. 이 자리에서 재무부 장관은 몽골의 보건 부문이 재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몽골에
서울에서 전세기를 통해 외국인 입국 후 라마다 호텔에 격리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몽골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에 일하는 사람, 대학 및 학교에 종사하는 사람, 기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몽골에 있는 외국 외교 공관 및 국제기구의 직원, 몽골에 가족이 있는 외국인들의 정기적인 몽골 입
8월 29일(토)과 30일(일) 울란바토르 차량 2부제 시행
8월 29일(토), 30일(일) 차량 2부제 적용 구역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매년 새학기가 시작할 때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시행되며,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월 특별기 운항 일정, 7개국에 12편 운항 예정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다음 달인 9월에 7개국에 12편의 특별기가 운항할 예정으로 항공기당 260명씩 총 3,120명이 귀국할 수 있을 것으로 발표했다. 9월 3일 - 한국 서울 9월 8일 - 홍콩(환승) 9월 9일 - 일본 도쿄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