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09쪽몽골 부총리 “2021년 상반기까지 국경을 열기는 힘들다.”
몽골 부총리 겸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인 Ya.Sodbaatar는 오늘 안보, 외교, 사회 정책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국경 개방은 내년 상반기까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 세계에 코로나19 두 번째 유행의 물결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들이 있는
몽골 보건부 장관 “몽골 인구의 1%가 코로나19 감염시 1,500개의 중환자실이 필요하다.”
안보, 외교, 사회 정책에 관한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몽골 보건부 장관인 T.Munkhsaikhan는 "주환자실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인구의 1%가 코로나19에 감염시 약 1,500개의 중환자 실이 필요하다. 현재 400~500개의 중환자 실이 있으므
울란바토르에 육류를 공급할 공장이 2021년 시운전 예정
몽골 국회의원들이 송기노해르항구 32동에 건설중인 도축 및 축산 시장에 대해 조사했다. 공사는 현재 70% 완료되었으며 내년에 개장 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울란바토르에 육류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MBU Tra
9월 15일까지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 및 국경 폐쇄 연장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통해 현재 8월 31일까지의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 및 국경 폐쇄 기간을 9월 15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상황에 따라 9월 15일 이후 일부 제한을 완화하고 해제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2022년부터 몽골의 모든 병원이 준민영화로 전환
T.Munkhsaikhan 보건부 장관은 2022년부터 모든 병원이 준민영화 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몽골 의회의 사회 정책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사람들은 의료 부문의 자금 부족과 가족 구성원 한 명이 병에 걸렸을 때 가계 재정의 어려움 및 병원의
오르홍 강에서 수영하던 몽골시민 3명 익사
(하이몽골리아뉴스=몽골뉴스) NEMA(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에 따르면 어제 오르홍강에서 총 3명의 젊은이들이 익사했다. 각각 22세, 23세, 24세의 청년들이다. 사고현장에서 오르혼 솜 센터까지 8km가량
아이를 창 밖으로 내보낸 운전자에 5만MNT 벌금 부과
이달 22일 교통 체증으로 멈춰선 차의 창문 밖으로 나가는 아이의 사진이 온라인에 퍼졌다. 이에 교통 경찰이 해당 운전자에 어린이를 잘못 운송한 혐의로 5만MNT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몽골 교통법 23.8조에 따르면 10세 미만 어린이를 승용차
몽골 보건부, 9월에 20만회 분량의 독감 백신 접종 예정
몽골 보건부는 독감 백신에 대해"독감 백신은 WHO에서 인증받은 공장에서 제작한 곳에서 공급된다. 처음에는 정부 자금으로 12만회 접종을 주문했다. 예방 접종을 위한 글로벌 연합(Global Alliance for Vaccination)의 합의에 따라
대학교 학생들은 10월 1일부터 기숙사에 들어간다.
몽골 보건부의 정기 브리핑에서 교육 과학부 고등 교육 부장 Batnemekh는 "올해 15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몽골에서 공부할 것으로 추정되며, 그 중 12만명은 학사 학위를 위해 공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의는 9월 1일 온라인으로 시작되며,
몽골 외교부, 몽골은 WHO 승인 코로나19 백신을 사용
몽골 외교부 다자 협력 국장 Д.Гэрэлмаа는 "우리나라는 세계 보건기구가 승인한 백신을 사용할 예정이다. 현재 모든 실험을 마치고 생산에 들어간 백신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T.Battsetseg 주변국 국장은"러시아가 백신을 개발했지만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