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13쪽울란바토르-다르항 포장도로 공사 올해 완료 불가
몽골 도로 교통부 L.Kaltart 장관은 울란바토르-다르항 도로포장 공사에 대해"2020년 도로 건설 중인 현재 상황과 기상 조건을 고려하여 볼 때 총 5개의 구간중에 3구간은 완료되고, 2구간은 공사가 완료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했다.
격리 시설에서 술 마시고 담배피는 등의 위반 사례 발생
7월 18일에 몽골 트브 아이막의 바얀항가이 리조트에 격리된 4명이 검역 체제를 위반하여 술을 마셨다고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또한 7월 22일 Enkhsaran 요양소에 격리된 2명도 술을 마시는 위반 사례가 나왔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귀국한 3명이 격리시설에 대한 불만으로 코로나19 검사 거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브리핑을 통해 해외에서 귀국하는 시민들의 위반 사례에 대해 말했다.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이 승인되지 않은 물건을 격리시설로 반입하거나 한 가족 중에 3명이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일도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 검사 거부자들은
2020년, 울란바토르에 있는 노후 버스 133대 운행 중지
울란바토르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2곳의 기업과 17곳의 사기업에서 949개의 대형 버스와 전기 트롤리 버스가 운행중이다. 이 수도에서 운행중인 버스는 총 98개의 노선에서 하루에 50만에서 60만명의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다. 이런 버스의 대부분은
러시아와 중국에 있는 몽골인 내일 추가 귀국 예정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현재까지 해외에 있는 자국민을 귀국 시키기 위해 51번의 특별기가 운행을 했다고 밝혔다. 8월에는 3번의 특별기 운항이 있었다. 내일 러시아 접경지 알탄볼락 국경 검문소를 통해 360명의 시민이 귀국할 예정이며, 8일에서 1
돈드고비 아이막의 Deren soum에서 번개로 한 사람이 사망
몽골 기상청은 8월 몽골 전역에 폭우로 인한 홍수 및 강풍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Bat-Erdene 돈드고비 아이막 주지사는 오늘 돈드고비 아이막의 Deren soum에서 번개가 강타하여 두 사람이 번개에 맞았고 1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강풍과 번
중국 접경지 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로 매일 400~500대의 차량 통과
중국과 접경하고 있는 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로 평균 하루에 400~500여대의 차량이 통과하고 있다. 이 국경 검문소는 오요톨고이 광산의 남부에 위치하여 대부분 중국에 수출되는 광물이 실려서 지나가게 된다. 이 화물 운송 분야에는 숙련
테를지 지역의 리조트가 허가 없이 50명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에 의해 운영
테를지 날래흐(Nalaikh)지역의 6번동에서 관광 서비스에 종사하는 시민 및 사업체의 활동에 대한 검사가 수행되었다. 검사를 진행한 결과 리조트를 운영하는 50명 이상의 시민과 법인이 허가 없이 운영하고 있었다. 몽골 정부는 관광지에 허가 없이 관광
WHO, 마술 지팡이는 아직 없으며, 나중에도 출시되지 않을 수 있다.
세계 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백신은 만병 통치약이 아닐 수도 있다. 세계 보건기구(WHO) 책임자 Tedros Adanom Gebreisus는 "현재 마법 지팡이는 없으며, 앞으로도 절대 나올 수 없다
강에서 자동차를 씻는 사람은 10만 투그륵의 벌금 부과
경찰청의 생태 경착국은 자연 환경 관광부와 협력 하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어제 올리아스태 강을 따라 바양주르흐구 23동에서 검사가 시행되었다. 조사 결과 주민들은 강둑에서 차량과 장비를 씻고 강을 따라 쓰레기를 버리고 있었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