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기사 3,429개 · 312쪽몽골 홉드 아이막 또 다시 흑사병 의심 사망자 발생으로 이동 통제
몽골에서 다시 흑사병 의심 사례가 이달 11일 홉드 아이막에서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우선 홉드 아이막의 자르갈란트 솜으로 출입하는 차량이 통제 되었다. 현재 PCR 및 세균 검사를 진행중이며 결과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1차 및 2차 접
10월까지 몽골 화폐 보호 캠페인 시작
국가 통화의 적절한 사용을 촉진하고 통화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몽골 은행은 "화폐를 주머니가 아닌 지갑에 넣어 사용" 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캠페인의 틀 안에서 몽골은행과 상업은행의 모든 지점은 합리적인 화폐 사용을 촉진하기위한 조치를
해외의 몽골시민 12,000여명이 귀국을 희망하고 있다.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는 해외에 있는 몽골시민들의 귀국에 대해 발표했다. 오늘 249명이 프라하에서 울란바토르로 특별기를 통해 귀국을 했다. 이 특별기 비행은 체코 정부와 유럽 연합의 자금 지원과 국제이주기구(International Organizat
몽골 여성 한국 강원도 동해에서 익사
연합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강원도 속초시 바다에서 한 몽골여성이 익사한채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9일 속초 해안 경비대에 따르면 속초시 해수욕장 인근에 사는 52세 몽골 여성 A가 지난 주 8일 22시 37분에 바다에 빠졌다. 2시간의 수색 끝에
유럽에 갇힌 몽골인의 귀국 요청 시위
영국 The Guardian은 유럽에 갇힌 몽골인에 대해 보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자 지구의 중국인 학생, 몽골인, 팔레스타인은 모두 가족과 먼 땅에서 어려운 경제
계속되는 기념비 건축에 몽골 시민들 불만 가득
몽골 헹티 아이막의 Batnorov 솜에 칭기즈칸의 친구인 "Hulegbaatar Boorchi"의 우정의 집 기념관이 지난 주말에 개관했다. 이 기념 관광 단지는 2018년 6월에 건설을 시작했으며 20억MNT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L.Oyun-Er
오늘(10일) 체코 프라하행 특별기 이륙
체코 프라하행 특별기가 10일 오늘 보얀트 오하 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8월에는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4대의 특별기가 운항하여 약 3,500여명이 귀국할 예정이다. 9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울란바토르로 260명이 귀국했으며 앞
주말부터 추가 폐쇄되는 울란바토르 도로들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는 난방 및 하수도관 공사, 도로 확장 및 개보수로 인해 도로들이 부분 또는 완전히 폐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란바토르 교통국은 아래 지점들에 대한 공사 부분에 대해 알렸다.
몽골 보건부, 사망한 트럭 운전수의 사인은 코로나19가 아닌 심장마비일 수 있다.
몽골의 남쪽에 위치한 음느고비의 Tsagaan Khad에서 사망한 한 명의 운전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되었다. 중국에서 온 39세의 석탄 운송업자인 이 남자는 동료들에게 말하고 병원으로 가는 도중 사망했다고 말했다. 몽골 보건부는
특별기로 일본에서 257명 귀국 완료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4편의 특별기가 8월에 운항 예정이다. 이번에 8월 7일 21시에 도쿄행 특별기가 울란바토르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이 항공기에는 257명의 몽골시민이 탑승하여 귀국하였다.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귀


